드래곤 케이브 한국어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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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 드레이크(Honey drake)들은 2016년 11월경에 추가된 드레이크로 제작자 Odeen에 따르면 2014년 기존 젬샤드 드래곤을 만들 때 색다른 모습으로 만들었던 원 도안을 재활용해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동양용의 모습과 닮은 드레이크로 만들어졌다고 하며 그 몸색깔에 어울리게 꿀 도둑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주로 꿀과 과일즙을 먹으며 사는 작은 몸집의 종으로 기존 곤충보다 좀 더 먼거리를 단시간 내에 갈 수 있어 꽃가루 수분에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한다고 언급되었습니다. 또한 길고양이와 비슷한 행태를 보이며 다른 종에게 낯을 가려서 문제의 조짐이 보이자마자 바로 나무 위로 다람쥐처럼 숨어버린다고 합니다.

설명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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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gg is covered in tiny golden scales." (이 알은 자그마한 황금 비늘로 덮여있네요)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ke. It loves frolicking among the flowers."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레이크네요. 꽃들 사이에서 뛰놀길 좋아하는군요.)

성숙한 해츨링[]

(일반 해츨링 공용 설명문 뒤에 아래의 새로운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s grown its wings!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날개가 자랐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Honey Drakes are small, energetic creatures that feed almost exclusively on flower nectar, honey, and insects. The myriad scales covering their bodies protect them from the stings of angry bees as they feed from hives, though these dexterous and wily drakes rarely need the protection. Though notably silent most of the time, Honey Drakes are capable of producing a purr-like thrum that seems to calm bees down, and their ravenous appetite for nectar results in a free meal for the hive, harvested from the drakes’ own scales."

(허니 드레이크들은 거의 꽃의 즙, 꿀과 곤충만을 먹는 작고 활기 넘치는 생물입니다. 몸을 뒤덮은 무수한 비늘은 벌집에서 이들이 먹을 때 화난 벌들의 침으로부터 보호해주지만, 이 솜씨좋고 약삭빠른 드레이크들은 보호를 별로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시간에 현저히 조용해도, 허니 드레이크들은 벌들을 진정시키는 것처럼 보이는 가르랑거리는 튕기는 소리를 낼 줄 알며, 이들의 꽃꿀을 향한 엄청난 식욕은 벌집한테 드레이크 자신의 비늘에서 수확되는 무상 급식이란 결과로 이어집니다.)


드래곤 백과[]

현재 드래곤 백과에 정보가 추가되어있지 않습니다. 백과에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는 대로 갱신 예정.

외형/기본 구조[]


해츨링 습성[]


성룡의 습성[]


서식지[]


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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