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케이브 한국어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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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피오 피그미(Pipio Pygmy)들은 2018년 9월에 출시된 종입니다.

어원이 되는 pipio란 단어는 라틴어로 뜻은 비둘기를 뜻합니다.

설명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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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little egg is soft with a few feathers stuck to it." (이 작은 알은 깃털 몇가닥이 붙어있고 부드럽네요.)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s very small and makes soft cooing sounds."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아주 작고 부드러운 옹알이 소리를 내는군요.)

성숙한 해츨링[]

(설명문 뒤에 일반 해츨링 공용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s grown its wings!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날개가 자랐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Pipio Pygmies are a hardy—but not very intelligent—species able to survive in most places. They communicate with each other using chirps, coos, and clicking sounds. They are very easy to tame, and as they breed readily in captivity and aren’t terribly picky eaters, these small dragons are a common sight in human settlements. However, Pipio Pygmies are still dragons, and are bolder in groups: when a group of these pygmies feels threatened, they may take off all at once in a disorienting swarm, and if the threat is great enough, they will attack the instigator with razor-sharp claws and teeth. Predators hoping for an easy meal, or abusive caretakers, have been known to lose an eye."

(피피오 피그미들은 대부분의 지역에서 살아남는 게 가능한 강인한―하지만 그닥 똑똑하진 않은―종입니다. 그들은 서로 지저귐, 구구거리는 소리와 부리 부딪히는 소리로 소통합니다. 길들이기가 매우 쉽고 가둬 길러지는 상황에서도 교배가 순조롭고 끔찍하게 식성이 까다롭지도 않은 이 작은 용들은 인간 정착지에서 흔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피피오 피그미들도 여전히 용이라서 무리를 이루게 되면 대담해집니다. 이 피그미들의 무리는 위협받는다고 느꼈을 때, 단번에 방향감각을 잃게 하는 떼가 되어 이륙해, 위협이 충분히 크고도 남는다면 이를 선동한 자를 면도날처럼 날카로운 발톱과 이빨로 공격할 겁니다. 쉬운 먹이를 고대하던 포식자나 폭력적인 관리인은 눈을 잃게 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드래곤 백과[]

현재 드래곤 백과에 정보가 추가되어있지 않습니다. 백과에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는 대로 갱신 예정.

외형/기본 구조[]


해츨링 습성[]


성룡의 습성[]


서식지[]


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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