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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트바이트 드래곤(Frostbite Dragon)은 2014년 5월에 출시된 종으로 성룡의 꼬리부분이 반투명해서 뒤의 배경이 비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제작자 중 하나인 Shiny Hazard Sign에 따르면 큰 집만한 덩치로 눈이 많이 쌓여 몸을 숨길 수 있는 고산 지대에서 주로 살아간다고 합니다. 좀처럼 모습을 드러내진 않지만 성격 자체는 놀길 좋아하고 친근하게 지내고 싶어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눈 속에 덮인 환경이라면 숨바꼭질에서 그들을 따라갈 자가 없으며 이야기에 따르면 아예 눈으로 변해버릴 수 있따고도 전해진다는 배경 설정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주식은 사슴, 늑대나 산간지역에서 찾아볼 수 있는 어떤 것이든 딱히 가리는 것 없는 입맛이라고 하며 자주 눈 속에 파묻혀 잠자기 때문에 빙하로도 오해받는다고 합니다. 또한 만지는 어떤 것이든 표면에 서리가 어리게 만든다고 합니다.

이름은 frostbite는 동상을 입은, 동상이란 뜻인 영단어입니다.

설명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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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st is creeping over this cold egg." (서리가 이 차가운 알 위로 뻗어나가 있군요.)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 blends into the snow."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눈 속으로 섞여드는군요.)

성숙한 해츨링[]

(설명문 뒤에 일반 해츨링 공용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 has gotten bigger.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더 커졌군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Frostbite dragons first appear at the beginning of winter, creeping in with the frosts. They have found their place in human lore as the spirits of snow, since they only reveal themselves in during icy weather. In the depths of winter, they cover the world in blankets of snow and are believed to be responsible for the glittering frost that creeps over everything. Although they appear cold and distant, they are actually rather mischievous and enjoy spending time dancing through blizzards."

(프로스트바이트 드래곤들은 겨울이 막 시작되는 초기에 서리와 함께 스며들어오면서 나타납니다. 그들은 사람들의 이야기에서 오직 차가운 날씨 동안에만 모습을 드러내므로 눈의 정령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한겨울 동안에, 그들은 세상을 눈의 장막으로 뒤덮어 어떤 것이든 뒤덮는 반짝거리는 서리의 원인으로 여겨져왔습니다. 차갑고 멀어보이는 인상이지만 실제로는 꽤나 말썽꾸러기고 눈보라 속에서 춤추며 시간을 보내길 즐깁니다.)


드래곤 백과[]

현재 드래곤 백과에 정보가 추가되어있지 않습니다. 백과에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는 대로 갱신 예정.

외형/기본 구조[]


해츨링 습성[]


성룡의 습성[]


서식지[]


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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