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케이브 한국어 위키
Advertisement

펠 드래곤(Fell Dragon)들은 2016년 11월에 추가된 종입니다.

제작자 Odeen에 따르면 알일 때부터 불길한 분위기를 풍긴다고 하며 거의 인간만한 크기라고 합니다. 하지만 크기에 비해 갓 태어난 해츨링은 몸무게가 10kg도 나가지 않습니다. 따라서 나오자마자 항상 굶주려있으며 닥치는 대로 먹는만큼 무서운 속도로 성장한다고 합니다. 일주일내로 해츨링은 알을 뛰어넘는 크기로 자라난다고 하며 짧은 기간에 성적 성숙을 거치고 나면 10톤을 넘어서서 비록 느려지긴 할 지언정 꾸준히 자라난다고 합니다.

이런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몸을 지탱하기 위해 펠 드래곤들은 금속이나 암석에 이르기까지 무엇이든 먹어치운다고 합니다. 이들의 위산은 죽음의 마나가 가미되어 위험하리만치 부식성이라 닿는 어떠한 물질이든 거의 전부다 분해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두쌍의 눈동자를 갖고 있는데 정면을 바라보는 주 눈동자 한쌍, 고개를 돌리지 않아도 측면을 보게 해주는 두번째 보조 눈동자 한쌍의 구조라고 언급했습니다.

펠 드래곤들은 일어나면서 파괴를 일으키는 발커마레상의 재앙으로 받아들여지며 끝없이 자라나는 몸집으로 가장 오래된 개체는 재해 자체로 여겨집니다. 이들은 죽은 뒤에도 주변 지형을 바꿔버리는데 특히 그 강력한 산성의 위액이 흘러나온 곳은 펠 구덩이라 이름붙여져 오직 끈질기고 불쾌한 식물군만이 수 세대동안 버틸 수 있는 환경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들의 갑각은 전통적으로 마법에 저항력을 가지고 있고 강대한 주문이라 해도 그저 대부분이 흡수당해버리고 맙니다. 회복되지 않은 상처를 공격하면 물론 아프기야하지만 이들을 자극하는 것밖에 되지 않습니다.

썩 명석한 종은 아니라지만 알일 때부터 키우면 돌봐준 사람과 일정한 유대관계 형성이 가능하지만 반려동물로서는 말할 나위 없이 형편없다고 합니다.

제작자는 이들을 짤 때 영화 퍼시픽 림에 나오는 카이쥬 같은 거대괴수에서 착안했지만 실제 행동 양상은 보다 곰과 코뿔소에 가깝게 상상하며 제작했다고 하며 본래는 2013년에 만들었지만 이후 도트를 다시 2015년에 개정해 만들어서 냈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설명 문구[]

[]

"This mottled egg looks positively ancient." (이 얼룩덜룩한 알은 분명히 오래되어 보이는군요.)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 has an insatiable appetite."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만족할 줄 모르는 식욕을 갖고 있네요.)

성숙한 해츨링[]

(설명문 뒤에 일반 해츨링 공용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s developed a sharp, bony crest on its snout.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날카롭고 뼈가 드러난 볏이 주둥이에 발달했네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Fell Dragons are a primitive, fractious breed. They are born small but grow astonishingly quickly throughout their adolescence, and constant hunger inspires them to eat nearly anything that can be made to fit into their mouths. Legend has it that they never completely stop growing at all. Adult Fell Dragons are massive juggernauts: a diet rich in minerals and metals harvested from the earth helps them grow a dense, scaly carapace along their backs and toughens their thick hides, while their wickedly sharp claws and the bony, ax-like crest on their heads are well-suited for both hunting and physical combat. Though few Fell Dragons have crossed paths in the wild due to their primarily solitary nature, it is said that their thunderous disputes can be heard—and felt—for miles around."

(펠 드래곤들은 원시적이고 괴팍한 종입니다. 작게 태어나지만 성장기동안 놀랍도록 빠르게 자라나며 지속되는 배고픔은 그들한테 입 안으로 삼킬 수 있는 거의 어떤 것이든 먹게끔 합니다. 전설에 따르면 이들은 결코 성장이 완전히 멈추질 않는다고 합니다. 어른 펠 드래곤들은 거대한 괴물입니다. 땅에서 수확한 광물과 금속이 풍부한 식단은 그들이 빽빽한 비늘로 뒤덮인 갑각 껍질을 등을 따라 나고 두꺼운 가죽을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반면, 위험할 정도로 날카로운 발톱과 뼈가 드러난 도끼 같은 머리에 난 볏은 사냥과 육탄전 둘 다에 잘 어울립니다. 주로 단독생활을 성향으로 인해 야생에서 마주치게 되는 펠 드래곤들은 소수라지만, 이들의 우레와 같은 싸움은 수 마일 넘어서까지 들리고―느껴질 수 있다고 합니다.)


드래곤 백과[]

현재 드래곤 백과에 정보가 추가되어있지 않습니다. 백과에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는 대로 갱신 예정.

외형/기본 구조[]


해츨링 습성[]


성룡의 습성[]


서식지[]


식성[]


원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