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케이브 한국어 위키
Advertisement

파르굴루스 피그미(Pargulus Pygmy)들은 2020년 5월에 드래곤케이브 14주년 기념으로 출시된 종으로 출현하는 서식지에 따라 색이 다르게 태어납니다. 시장에서 사왔다면 알에서 태어날 개체의 색은 무작위입니다. 파란색은 산간과 해변에서, 초록색은 사막과 밀림, 빨간색은 숲과 화산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제작자인 Hawaiianbabidoll에 따르면 원래는 여러 색상으로 나올 계획은 없었으나 의견을 수렴하면서 다양한 색 변이를 추가하게 되었다고 했으며 이름의 어원이 되는 pargulus는 라틴어에서 작다란 뜻과 모으는 것이란 의미를 합쳐서 만들어냈다고 언급했습니다. 각 색상별로 출현하는 서식지에서 자라나는 열매에 관해서도 감귤류 나무가 사막에서 잘 자라고 복숭아가 온난하고 화산토양이 풍부한 곳에서 잘 자라며 베리류 덤불종류는 해안가와 계곡 쪽에서 잘 자란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설명 문구[]

[]

"This tiny egg resembles a seed." (이 작은 알은 씨앗을 연상시키네요.)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 keeps bringing you all sorts of foraged foods."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온갖종류의 찾아온 음식을 당신에게 계속 가져오는군요.)

성숙한 해츨링[]

(설명문 뒤에 일반 해츨링 공용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 has grown wings!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날개가 자랐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Pargulus Pygmies can often be found tending to plants and foraging for food. They like to care for other living things, be it plant or animal, and will often leave the food from their foraging trips outside the dens of those who need it or even just those they think could use a treat. These colorful little dragons are especially attentive to anyone who might be struggling to find food themselves, such as the elderly, the sick, or the very young. Pargulus pygmies have a surprisingly large range considering their small size. They have been known to travel far and wide to find food to bring back to their friends."

(파르굴루스 피그미는 자주 식물 근처에서 음식을 찾아다니는 모습으로 발견될 수 있습니다. 이들은 다른 이들을 신경쓰길 좋아하여 식물이든 동물이든, 필요로 하거나 아예 단지 간식으로 줄 수 있다고 여기면 굴 바깥에다 채집 여행에서 가져온 음식을 곧잘 남겨둘 겁니다. 요 색색별의 작은 용들은 특히 직접 음식을 찾느라 고생할 지도 모르는 나이들고, 아프거나 아주 어린 것 같은 누군가에게 신경을 씁니다. 파르굴루스 피그미들은 그 작은 덩치를 생각하면 놀랍도록 넓은 활동범위를 가집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친구에게 가져다줄 음식을 찾기 위해 넓은 지역에 걸쳐 돌아다니기로 알려져있습니다.)


드래곤 백과[]

현재 드래곤 백과에 정보가 추가되어있지 않습니다. 백과에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는 대로 갱신 예정.

외형/기본 구조[]


해츨링 습성[]


성룡의 습성[]


서식지[]


식성[]


원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