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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 웜(Temple Wyrm)들은 2021년 7월에 출시된 종으로 쌍두룡 중에서는 최초로 웜의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제작자 TCA에 따르면 목 옆의 볏을 펼친 모습 때문에 코브라를 연상시키는 이용자들이 많지만 사실 두상 자체는 단순 코브라에만 국한되지 않은 다른 독사들의 형태에서 따왔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름의 어원인 temple은 사원, 신전 등을 뜻합니다.

설명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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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gg has a winding pattern on it." (이 알은 구불구불한 무늬가 있네요)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s two heads are both very calm."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두 머리는 모두 아주 차분하군요.)

성숙한 해츨링[]

(설명문 뒤에 일반 해츨링 공용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 has grown patterned plate scales along its back!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등을 따라 무늬가 있는 등딱지가 자랐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Temple Wyrms are a calm, docile, and rather amiable breed. They are quite reclusive, and rarely seen, but when encountered, will often guide travelers through their territory safely, or even advise them to the best of their ability. They tend to take up residence in ruins of old human settlements, particularly temples, and this is where the name comes from: explorers discovering an old abandoned temple, and being surprised by the wyrm living there. They’re very intelligent, and their two heads work well together. Temple Wyrms are skilled with light magic, and decorate their homes with glowing motes of light to keep them illuminated at all times. These dragons have a very dangerous neurotoxic venom, but are so calm that they’re disinclined to bite except in self-defense."

(템플 웜들은 침착하고 유순하며 꽤나 붙임성 있는 종입니다. 꽤 은둔적이고 거의 보이질 않지만 마주치게 되면 종종 여행자들을 자기 영역 안을 안전하게 통과하게 인도해주거나 자기 능력껏 최선을 다해 조언까지 해줄 겁니다. 거주지를 오래된 인간 정착지의 폐허, 특히 신전에 잡는 경향이 있고 옛 버려진 신전을 찾아다니는 탐험가들과 그곳에서 사는 웜한테 놀란 이들이 붙여준 이름을 따온 곳이기도 합니다. 매우 지능이 높고 두 머리는 서로 함께 잘 협동합니다. 템플 웜들은 빛 마법에 능숙하고 자신들의 집을 항상 밝혀주는 반짝이는 빛의 티끌로 꾸밉니다. 이 용들은 매우 위험한 신경독을 갖고 있지만 너무 차분한 성격인 나머지 자기 방어용으로 무는 게 아니고서는 내켜하지 않습니다.)


드래곤 백과[]

현재 드래곤 백과에 정보가 추가되어있지 않습니다. 백과에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는 대로 갱신 예정.

외형/기본 구조[]


해츨링 습성[]


성룡의 습성[]


서식지[]


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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