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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빈유 드래곤(Turpentine Dragon)들은 2012년 4월에 추가된 종으로 초반에는 산간 지역에서 알이 발견되었으나 이후 사막 지역에서 발견되는 것으로 출현지역이 바뀌었습니다. 이는 해당 종을 제작할 때 서식처가 분리되기 전으로 제작자가 공식적으로 서식지를 어디로 정할 지 명시한 적이 없기 때문으로 이후 임의로 운영자 쪽에서 서식지를 바꿔 출현시킨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정 분비물을 신체에서 분비하는 설정이라 루미나 계열과 교배시키면 성룡의 도트에 변화를 일으키는 종 중 하나로 이름인 Turpentine은 페인트를 희석시키는데 사용하는 기름 종류인 테레빈유를 뜻합니다.

제작자 Nectaris에 따르면 알일 때는 자체적으로 유해한 체액을 분비하지 않고 어미가 알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분비물을 묻힌다고 합니다. 또 입이나 눈 같은 비늘로 보호받지 못한 쪽과 접촉할 경우에나 이들의 독에 자극받을 뿐이며 독성도 강한 편이 아니고 그저 타는 듯한 통증만을 가져다준다고 언급했습니다.

설명 문구[]

[]

"This egg smells strongly of turpentine." (이 알은 강한 테레빈유 냄새가 나네요.)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 has a strong odor of turpentine, and your hand burns when you touch it."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테레빈유의 강한 냄새를 풍기고 당신의 손은 만질 때면 화끈거립니다.)

성숙한 해츨링[]

(일반 해츨링 공용 설명문 뒤에 아래의 새로운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s grown its wings!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날개가 자랐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Turpentine dragons are named for the oil that covers their scales. This oil resembles turpentine in odor and is mildly toxic; it will not kill but it burns to the touch and will cause illness in anyone who ingests it. Turpentine dragons roam in large packs, often stealing food from larger dragons, though they are able to hunt for themselves if necessary. Many other breeds consider turpentine dragons to be pests, so they primarily breed among themselves."

(테레빈유 드래곤들은 그 비늘을 덮고 있는 기름으로 이름 지어졌습니다. 이 기름은 냄새가 테레빈유를 연상케하며 미약하게 독성이 있습니다. 죽이진 않지만 삼키는 누구든 아프게 만들 겁니다. 테레빈유 드래곤들은 대규모 무리를 지어 떠돌아다니고 종종 대형 드래곤들로부터 음식을 빼앗지기도 하지만, 필요하다면 자기들이 스스로 사냥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다른 많은 종들은 테레빈유 드래곤들을 유해하다고 여기므로 이들은 주로 같은 종끼리 교배합니다.)


드래곤 백과[]

외형/기본 구조[]

  • 작고 날렵하며 속도와 기동성에 보탬이 되는 작은 개와 같은 발바닥을 가진 매우 얄쌍한 개와 닮은 체격임.
  • 이들의 신체는 검은색인 반면, 머리와 발은 노란색이고 몸통도 그렇다. 머리서부터 엉덩이까지 이어진 노란 점선이 있다.
  • 날개는 팔꿈치 받침대겸 두 장의 주날개 손가락이 있어 상당히 크다. 끄트머리가 노란 까만색이고 커다란 노란 반점이 있다.
  • 찢어진 동공인 눈은 파란색. 살짝 위쪽으로 틀어진 작은 한 쌍의 뿔도 있음.


해츨링 습성[]

  • 동족에게 이끌림.
  • 다른 테레빈들 없이 자란 테레빈들만이 다른 드래곤종과 놀 것임.
  • 어딘가 강아지 같아서 어떤 물건이든 씹으려 한다.
  • 성년기에 반쯤 도달했을 즘에 자기 스스로 독을 분비할 수 있게 된다.


성룡의 습성[]

  • 다른 테레빈종이 아니고서는 신뢰를 얻기 어렵지만 자기가 믿는 이한테는 충직하며 그 믿음이 깨지는 것을 심각하게 여김.
  • 마법을 사용할 수 있지만 거의 쓰진 않음. 대부분이 그럴만한 인내심을 갖고 있지 않고 그럼에도 배운 개체는 높이 평가 받는 경향이 있다.
  • 대규모 무리를 짓고 보통 그 수는 20에서 40마리 사이다.
  • 자주 경쟁하는 무리에 맞서 이웃한 무리와 동맹을 형성할 것이다.
  • 매우 조직화된 전략을 사용해 민첩성과 속도를 자기들보다 크고 강한 먹잇감을 잡기 위해 수적 우위를 내세우는 것만큼 이용하는 뛰어난 사냥꾼들이다.
  • 그러나 남의 것을 빼앗는 데서도 예외는 아님. 동맹을 맺은 상대에게서 빼앗는 짓은 피함.


서식지[]

  • 풀밭, 초원 혹은 사막 끝언저리에서 살아감.
  • 수원(水源)은 필수이며 싸워서라도 차지할 것.
  • 광범위한 기후에 살아남도록 적응함.
  • 영역권에 걸쳐 얕은 굴을 파고 주기적으로 각기 방문함.
  • 오래되고 큰 무리는 보다 정교한 거주지가 있음.


식성[]

  • 사냥했든 죽은 시체든 고기를 먹음.
  • 가능하다면 가끔 과일도 먹을 것.
  • 까줄 다른 이들이 있다면 호두를 가장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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