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케이브 한국어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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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크라운 드래곤(Kingcrowne Dragon)은 2016년 8월경에 출시된 종입니다.

설명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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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hiny egg gives off an almost magical aura." (이 빛나는 알은 거의 마법적인 기운을 내뿜고 있네요.)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 seems to spend an awful lot of time grooming itself."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엄청난 시간을 스스로를 가다듬으며 보내는 것처럼 보이는군요.)

성숙한 해츨링[]

(설명문 뒤에 일반 해츨링 공용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 has grown wings!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날개가 자랐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Kingcrownes are a mysterious and proud species, possessing some of the most beautiful and reflective scales of all dragons. Despite this, what is sought after most is not their scales, but the silk-like hairs that grow along their head, neck, and elbows. The hairs themselves have a magical shine, and are thought to have powerful healing properties when used in potions. The hairs of a Kingcrowne are even believed to bring good fortune to those who possess them. Though it is obvious that these dragons possess magical abilities, it is still not entirely clear what they are fully capable of. Most of a Kingcrowne’s time is spent grooming itself, keeping its scales and fur in top condition."

(킹크라운들은 모든 용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윤이 나는 비늘을 가진 일부로 신비롭고 자부심이 강한 종입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을 가장 많이 찾는 이유는 비늘 때문이 아니라, 그들의 머리, 목과 팔뚝을 따라 자라난 비단결 같은 머리칼 탓입니다. 이 머리칼은 자체적으로 마법적인 윤기를 띠고 있어 약물로 쓰이면 강력한 치료 효과를 갖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킹크라운의 머리카락은 심지어 이를 소유한 자들에게 행운을 가져다준다고까지 믿어집니다. 이 용들이 마법 능력을 소유한다는 사실은 명백하나, 여전히 이들이 무엇에 얼마나 능한 지는 완전히 확실하지 않습니다. 킹크라운들의 시간 대부분은 그 비늘과 털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려 자신을 몸단장하는데 소비됩니다.)


드래곤 백과[]

현재 드래곤 백과에 정보가 추가되어있지 않습니다. 백과에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는 대로 갱신 예정.

외형/기본 구조[]


해츨링 습성[]


성룡의 습성[]


서식지[]


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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