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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노피 드래곤(Canopy Dragon)들은 2010년 1월에 출시된 종으로 나올 때부터 성룡의 도트가 성별이 분화되어 표시되었습니다.

어원인 canopy는 지붕 덮개, 우거진 나뭇잎 등을 의미하며 열대우림에 산다는 특징을 드러낸 것으로 여겨집니다.

설명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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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gg is hidden by some leaves." (이 알은 몇몇 이파리에 가려져 있네요.)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 likes to perch on the high branches of the taller trees and look longingly up at the sky."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높은 나무의 가지에 걸터앉아 하늘을 동경하며 바라보길 좋아하는군요.)

성숙한 해츨링[]

(일반 해츨링 공용 설명문 뒤에 아래의 새로운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s grown its wings!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날개가 자랐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Canopy dragons love to soar above the tropical jungles, and other densely forested areas. Their billowing, layered wings create generous lift that allows them to ascend effortlessly over the warm jungle. While their unique wings do not make them the fastest flyers, they are champion gliders. To further this end, dexterity, maneuverability, and grace are all judged by the females when selecting their mates from the males that can accurately complete the exhausting and elaborate courtship dance between the close growing branches of the upper canopy."

(캐노피 드래곤들은 열대 우림과 다른 밀집된 숲 지역을 위에서 내려다보길 좋아합니다. 그들의 부풀어오른 층을 이룬 날개는 이들을 수고 없이 따뜻한 밀림 위로 날려보내게 해주는 넉넉한 양력을 일으킵니다. 이들의 독특한 날개가 그들을 재빠른 비행사로 만들진 않아도, 활공의 달인입니다. 이런 식으로 한층 더, 재주, 기동성과 우아함은 모두 암컷들이 우거진 나뭇잎 위쪽의 자라나는 나뭇가지 가까이 사이에서 정확하게 진을 빼게 만드는 정교한 구애의 춤을 완성하는 수컷들 중 짝을 고를 때 평가하게 됩니다.)


드래곤 백과[]

외형/기본 구조[]

  • 층이 나눠진 날개를 갖고 있음. 팔은 녹색, 위쪽 피막층은 노란기 도는 연두색, 두번째층은 노란 연두빛에서 노란색으로, 세번째와 마지막 층은 노란색으로 주황색으로 변함.
  • 발과 주둥이 부분이 깨끗이 하는데 놀랍도록 꼼꼼하다.
  • 머리의 주름장식은 부드러운 편이지만 용이 강렬한 감정을 느끼고 있을 때면 꼿꼿이 설 것이다.
  • 얇고 가벼운 체격은 이들로 하여금 상당수의 동작과 높은 가지 위에서 뛰어다닐 수 있는 능력을 허락해준다.
  • 긴 꼬리는 균형을 잡으며 조종하고 정지하고 회전하는 것을 돕는 안팎으로 꼿꼿이 서는 끝에 달린 주름장식으로 비행에서 방향타로 이용된다.
  • 나뭇잎을 연상케 하는 날개의 매우 희미한 혈관과 선 무늬가 있음.
  • 부정적이거나 예기치 못한 감정을 느낄 경우, 자신의 날개를 확 펼쳐 몸집을 부풀리는 경향이 있다.


해츨링 습성[]

  • 해츨링은 될 수 있는 한 나무 위에 있으려 하는데―땅 위의 포식자들을 피하기 위해 발달한 자연스러운 보호 본능이다.
  • 이런 해츨링들은 나뭇가지와 잎사귀 사이에서 숨바꼭질 놀이를 자주 하고는 함.
  • 좀 더 비행실력이 늘 때까지 해츨링은 가지에서 가지 사이로 뛰어다녀 완벽한 균형감각을 기른다.
  • 해츨링들은 특히나 피그미들을 좋아하는데, 둘 다 엇비슷한 덩치와 거의 항상 이들을 상대로 숨바꼭질에서 이길 수 있다는 사실 때문이다.
  • 나이가 들면 나뭇가지 위를 달리고 다니기 시작하며 날개가 발달하게 되면 나무 사이를 보다 잘 돌아다닐 수 있게 해주어 뛰어올라 활공할 수 있음.


성룡의 습성[]

  • 위협을 받으면 도주할 것이다. 완벽하게 비전투종이므로 스스로를 보호하는데 취약함
  • 암컷들은 가장 능숙한 비행사이고 가장 다채로운 날개를 가진 수컷을 선택함
  • 해츨링이 위기에 처하면 잘 싸우지 못하므로 성룡이 해츨링을 붙잡고 도망치려 함.
  • 둥지를 나무 위에 지으며 잎사귀 무더기로 알을 숨겨 녹색으로 보이도록 나뭇잎을 자주 바꿔줌
  • 매우 호의적인 종으로 이 용들은 과일 선물과 친하게 지내려하는 어떤 방문객이든 환영할 것이다.
  • 암컷들은 보통 자기 짝의 수준에 무척 까다롭게 굴긴 해도, 때때로 충분한 과일 뇌물로 보다 뒤쳐지는 수컷을 받아들이기도 함.
  • 짝짓기철이 돌아오면 수컷들은 암컷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빽빽한 숲 지대를 통과하는 복잡한 비행을 하는데, 자신들의 밝은 색 날개를 과시한다.
  • 성룡 무리는 위기에 처하면 시선을 끄는 행위를 택할 것이며 다른 성룡들이 해츨링들을 안전하게 데리고 갈 기회를 주고자 자신들의 날개를 적을 때리는데 이용한다.


서식지[]

  • 개체수는 밀집된 열대우림에서 가장 많다. 강수량이 많은 곳을 선호하나, 이들을 살아가게 해주는 넉넉한 과일이 있다면 건조한 열대숲에까지도 퍼져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나이든 캐노피들은 안정적인 음식 조달을 확보하기 위해 살아가는 나무를 손질하는 일을 자주 돕는다.
  • 나무가 높고 크게 자라서 충분히 그들을 지지할 수 있는 오래된 숲에 붙어있는 경향이 있고 자신들의 이름이 유래된 나뭇잎으로 된 지붕에 붙어 있음.


식성[]

  • 해츨링들은 성룡들이 새끼의 식욕을 충분히 빨리 충족시킬 음식을 주지 못할 때 이파리를 씹어대는 것처럼 보임.
  • 이따금 작은 동물과 새를 먹기도 하지만, 이런 행동은 일반적인 음식 자원의 존재 유무와 관련있어 보이진 않으며 자주 일어나지도 않는다.
  • 캐노피들은 전적으로 과일을 좋아하며 구역에 자기들만의 과수원을 만들어 입맛을 만족시키고 살아가려 함.
  • 때로는 채소나 숲 속의 버섯류를 찾으러 다니며 과일 식단을 보충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함.
  • 정말로 배고픈 해츨링들은 주위의 다른 개체들한테 알리고자 발성음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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