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케이브 한국어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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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토마리스 드래곤(Cantormaris Dragon)들은 2021년 1월에 추가된 신종으로 알일 때 적용된 특수능력의 종류가 무엇인지에 따라 색상이 달라지는 종입니다.

아무런 특수능력도 쓰지 않고 그대로 부화했을 때가 문두스종으로 기본형입니다. 만약 이온 와이번으로 예지능력을 사용해 알의 성별을 알아본다면 소포스가, 마기 드래곤순간이동을 쓰면 이투스, 레드 드래곤품기 능력을 쓰면 이라투스로 각기 몸 색깔이 다르게 부화합니다. 2021년 드래곤케이브 15주년 기념으로 추가된 새로운 아종인 모투스는 그린 드래곤지진을 쓰면 얻을 수 있고 투텔라는 화이트 드래곤보호 능력을 걸면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칸토마리스 종의 어원은 전부 라틴어에서 따온 것으로 추정되며 Cantor는 라틴어로 가수, Maris는 바다를 뜻하는 Mare의 단수형이며 몸 색별로 나눠진 호칭 또한 깨끗한, 순수한의 의미를 지닌 Mundus, 현명함을 뜻하는 Sophos, 여행을 뜻하는 Itus, 화가 난, 격분 등을 의미하는 Iratus, 움직임을 뜻하는 Motus, 보호와 수호 등을 뜻하는 Tutela로 모두 라틴어에 어원을 둔 단어입니다. 각기 자신을 부화시키는 특수능력 및 개체별 성격과 연관이 있는 단어들을 사용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설명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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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 about this egg seems to lure you in." (이 알의 무언가가 당신을 끌어들이는 것 같네요.)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s soft chirps capture your attention."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부드러운 지저귐으로 당신의 관심을 사로잡습니다.)

성숙한 해츨링[]

(설명문 뒤에 일반 해츨링 공용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s grown larger and its horns have developed vibrant markings.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더 커졌고 뿔에 선명한 무늬가 발달했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문두스

"Mundus Cantormaris Dragons are a gentle, friendly breed of coastal-dwellers. Their annual migrations at the start of spring are among the first indications that winter has ended. They use their beautiful calls to lure people with a desire for peace to them in an attempt to make lasting friendships. It is considered a sign of good luck for one to hear their calls."

(문두스 칸토마리스 드래곤들은 온화하고 친절한 해안에 거주하는 종입니다. 봄에 시작되는 연례 이주는 겨울이 끝났다는 첫번째 조짐 중 하나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아름다운 소리로 지속적인 우정을 쌓기 위해 평화를 바라는 소망을 지닌 사람들을 끌어들이는데 사용합니다. 이들의 울음소리를 듣는 일은 행운의 징조로 여겨집니다.)

소포스

"Sophos Cantormaris Dragons are a kind, caring breed of coastal-dwellers. Their annual migrations at the start of spring are among the first indications that winter has ended. They use their melodic calls to lure people with a yearning for enlightenment to them in a desire to help and share their vast knowledge to those in need. It is considered a sign of luck for one to hear their calls."

(소포스 칸토마리스 드래곤들은 상냥하고 배려심 깊은 해안에 거주하는 종입니다. 봄에 시작되는 연례 이주는 겨울이 끝났다는 첫번째 조짐 중 하나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듣기 좋은 소리로 방대한 지식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과 나누고 돕고 싶어, 깨달음을 바라는 이들을 끌어들이는데 사용합니다. 이들의 울음소리를 듣는 일은 행운의 조짐으로 여겨집니다.)

이투스

"Itus Cantormaris Dragons are a fun loving, mischievous breed of coastal-dwellers. Their annual migrations at the start of spring are among the first indications that winter has ended. They use their spritely calls to lure people with a wish to wander to them in an attempt to have fun and travel together. It could possibly be considered a sign of luck for one to hear their calls."

(이투스 칸토마리스 드래곤들은 재미를 추구하고 말썽꾸러기인 해안에 거주하는 종입니다. 봄에 시작되는 연례 이주는 겨울이 끝났다는 첫번째 조짐 중 하나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요정같은 소리로 같이 놀고 여행하기 위해 방랑하고 싶어하는 소원을 가진 사람들을 끌어들이는데 사용합니다. 이들의 울음소리를 듣는 일은 아마도 행운의 조짐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이라투스

"Iratus Cantormaris Dragons are a chaotic, malevolant breed of coastal-dwellers. Their annual migrations at the start of spring are among the first indications that winter has ended. They use their haunting calls to lure people with a deep resentment to them in an attempt to slake their hunger for carnage. It is considered a sign of ill luck to hear their calls."

(이라투스 칸토마리스 드래곤들은 흉흉하고 악의적인 해안에 거주하는 종입니다. 봄에 시작되는 연례 이주는 겨울이 끝났다는 첫번째 조짐 중 하나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불안하게 만드는 소리로 대학살을 갈망하는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깊은 분노를 지닌 사람들을 끌어들이는데 사용합니다. 이들의 울음소리를 듣는 일은 불행의 조짐으로 여겨집니다.)

모투스

"Motus Cantormaris Dragons are a calm, down to earth breed of coastal-dwellers. Their annual migrations at the start of spring are among the first indications that winter has ended. They use their robust calls to lure people with a love of nature and desire for freedom to them in a hope to work with others for the benefit of the living world around them. It is considered a sign of luck for one to hear their calls."

(모투스 칸토마리스 드래곤들은 차분하고 현실적인 해안에 거주하는 종입니다. 봄에 시작되는 연례 이주는 겨울이 끝났다는 첫번째 조짐 중 하나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원기 왕성한 포효를 주변의 살아있는 환경이 좋아지도록 함께 협력하고 싶어서 자연을 사랑하고 자유를 바라는 이들을 끌어들이는데 사용합니다. 이들의 울음소리를 듣는 일은 행운의 조짐으로 여겨집니다.)

투텔라

"Tutela Cantormaris Dragons are a doting, protective breed of coastal-dwellers. Their annual migrations at the start of spring are among the first indications that winter has ended. They use their angelic calls to lure people that might need protection to them in a desire to safeguard and give strength to those in need of succor. It is considered a sign of luck for one to hear their calls."

(투텔라 칸토마리스 드래곤들은 사랑이 넘치고 보호적인 해안에 거주하는 종입니다. 봄에 시작되는 연례 이주는 겨울이 끝났다는 첫번째 조짐 중 하나입니다. 이들은 자신들의 천사같은 포효를 구조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보호해주고 힘을 북돋아주고자 하여 도움을 필요로 할 지도 모르는 사람들을 끌어들이는데 사용합니다. 이들의 울음소리를 듣는 일은 행운의 조짐으로 여겨집니다.)


드래곤 백과[]

외형/기본 구조[]

  • 성룡들은 신장이 꽤 크고 다소 육중한 몸매
  • 이 용들은 머리 위에 다수의 뿔이 나있고 턱선을 따라서 작은 뿔이 네개 까지 있다.
  • 이들의 긴 날개는 공중과 물 속에서 나아가게 한다. 물 속에서 한 시간동안 숨을 참을 수 있다.
  • 칸토마리스의 네 종류는 알이 부화하기 전에 노출된 게 어떤 마법인지 혹은 뭐가 결핍되었는지에 따라 정해진다.
  • 길고 섬세한 지느러미는 이마에서부터 어깨까지 내려온다. 구애를 위한 과시용이자 스스로를 더 커보이게 하는데 이용한다.
  • 이라투스 종만이 유일하게 칸토마리스 유형 중에서 파란색이 없는 반면, 이투스 종은 어떠한 빨간색 계열도 없음.
  • 칸토마리스 해츨링의 색상은 커갈수록 점점 더 선명해진다.
  • 완전히 형성된 날개를 지닌 채로 부화하며 부화한지 수일내로 날 수 있음.


해츨링 습성[]

  • 해츨링은 다채로운 조개껍데기를 좋아하며 자신의 귀중품을 찾아내어 자랑하는 놀이를 만듦. 또한 소중한 친구들에게 선물로 주기도 함.
  • 어린 칸토마리스 해츨링들은 관심받길 좋아한다. 무시당하면 속상해한다.
  • 나이 먹은 칸토마리스 해츨링은 해변을 위아래로 날아다니거나 해안에서 떨어져 수영하면서, 제 부모로부터 독립하여 탐험하기 시작한다.
  • 나이가 들면서 이들의 상이한 성격은 더 분명해지고 노래도 다른 어조를 띤다.


성룡의 습성[]

  • 대부분은 인간과 다른 용과 어울리는 걸 환영한다(혹은 그럭저럭).
  • 문두스 칸토마리스들은 평화주의자다. 우정을 쌓는 쪽을 선호하고 자신들이 부화한 지역에 머무르길 원해, 지역의 해안 정착촌과도 평화로운 관계를 유지한다.
  • 소포스 칸토마리스들은 지식에 대한 끝없는 갈망과 이를 다른 자들과 공유하려는 강한 욕구를 가지고 있다. 이들은 조개 껍데기보다 책을 모으는 경향이 있다.
  • 이투스 칸토마리스들은 항상 눈동자에 장난기 어린 반짝임이 서려있다. 깜짝 놀래키고 즉흥적으로 돌아다니며, 목적지에 한계가 없기로 유명하다.
  • 이라투스 칸토마리스들은 화를 잘내고 고독한 생활을 한다. 이들은 무한한 것처럼 보이는 배고픔을 품고 있고 지나간 자리에는 오직 흩어진 뼈다귀만을 남길 뿐이다.


서식지[]

  • 대부분 온난한 대양 해안 지대에 국한된다. 열대 지방에서 겨울을 난다.
  • 헤엄칠 때는 보통 자신들의 밝은 색이 딱 들어맞는 산호초 어류와 산호들이 있는 암초로 향한다.
  • 이투스 칸토마리스들은 너무 자주 떠돌아다녀서 굴을 지키지 않는다. 문두스 칸토마리스들은 반대로 자신의 친족 가까이에 깔끔한 굴을 두고 있다.
  • 소포스 칸토마리스들은 파도소리가 진정시켜준다고 생각해 바다와 아주 가까이 굴을 마련하려는 반면, 이라투스 칸토마리스들은 바위투성이 절벽이나 암초 너머의 외딴 섬에서 살아간다.


식성[]

  • 물고기와 다른 해산물이 이들 식단의 대부분을 차지.
  • 때로는 알을 먹으려 둥지를 습격하거나 드물게 대형 조류를 사냥함.
  • 어린 드래곤들은 바다에서 안전하게 수영할 수 있을만큼 충분히 크게 자랄 때까지 게와 조수웅덩이로 밀려온 작은 생물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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