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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나이트 피그미(Kyanite Pygmy)들은 2016년 8월에 출시된 종으로 본래는 사파이어 피그미였지만 사파이어 드래곤의 출시와 함께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제작자 pixxelation에 따르면 덩치도 작고 성격도 좋아서 애완용으로 수요가 많다고 하며 약한 신경독을 갖고 있어 음식점 같은 곳의 설치류나 다른 유해동물들을 죽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주로 지하에 살지만 나무도 잘 타서 포식자를 감시하려고 높은 나뭇가지로 올라가 영역을 둘러본다고 합니다. 본래는 정식으로 드래곤으로 출시할 생각이 없었으나 이벤트에 쓸 그림을 그리던 도중 하나를 골라 용으로 출시하게 되었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어원이 되는 kyanite는 보석 중 남정석(藍晶石)을 가리키는 영단어입니다.

설명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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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tiny cobalt egg has a crystalline sheen." (이 작고 짙은 청록색 알은 수정같은 광택이 나네요.)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s so small and energetic that you’d lose it, if not for its dull luster."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매우 작고 힘이 넘쳐서 흐릿한 광택이 아니었다면 잃어버렸을 지도 모르겠군요.)

성숙한 해츨링[]

(설명문 뒤에 일반 해츨링 공용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s gotten bigger!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더 커졌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Kyanite Pygmies are a feisty breed, always full of energy. Playfully ebullient, these tiny and elusive dragons like to chase after one another, darting in and out of small alcoves and other such hiding places. They often dig small burrows underneath large trees and nibble on the roots for sustenance. They rely on the towering oaks’ formidable trunks and vast immensity to hide them from predators, something their small size aids in. Kyanites also secrete a weak toxin when threatened, which further protects them from intruders. However, this poison is not strong enough to affect larger creatures, humans included."

(카이나이트 피그미들은 항상 활력으로 가득찬 혈기왕성한 종입니다. 재미있고 의기양양한 이 작고 포착하기 힘든 용들은 술래잡기하길 좋아해 작은 벽면 사이 공간과 다른 숨기 좋은 곳에 쏜살같이 들어갔다 나옵니다. 자주 큰 나무 밑으로 작은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 자양분을 얻고자 뿌리를 씹어먹기도 합니다. 이들은 포식자로부터 숨겨주고 그들의 작은 몸집에 도움이 되는 키높은 떡갈나무의 어마어마한 나무줄기와 엄청난 크기에 의존합니다. 카이나이트들은 또한 위협받으면 침입자로부터 추가적으로 자신을 보호하는 약한 독을 분비합니다. 그러나 이 독은 인간을 포함한 더 큰 생물들에게 영향을 주기에는 충분히 강하지 못합니다.)


드래곤 백과[]

현재 드래곤 백과에 정보가 추가되어있지 않습니다. 백과에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는 대로 갱신 예정.

외형/기본 구조[]


해츨링 습성[]


성룡의 습성[]


서식지[]


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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