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케이브 한국어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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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테리아 드래곤(Wisteria Dragon)은 2022년 3월에 출시된 종 중 하나입니다.

설명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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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gg is surrounded by beautiful flowers." (이 알은 아름다운 꽃으로 둘러싸여 있네요.)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 chews on plants all day."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온종일 식물을 씹고 있군요.)

성숙한 해츨링[]

(설명문 뒤에 일반 해츨링 공용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 has started placing flowers between its antlers.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뿔 사이에 꽃을 얹기 시작했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Wisteria Dragons are gentle, forest-dwelling dragons named for the wisteria that they weave into their fur. The flowers grow lusher and more beautiful as a result of the proximity to the dragon’s life mana, and in turn become a source of pride and honor for each Wisteria Dragon. Each dragon’s specific arrangement of flowers is unique, and it is uncommon for more than one Wisteria Dragon to ever be recorded in the same section of a forest. Despite their solitary nature, many have said that setting out a small offering of flowers by the edge of a forest on a sunny day is enough to cause these dragons to appear—although most see only a blur of bright purple flitting between the trees. Even such brief sightings are thought to bring health and longevity to a lucky observer."

(위스테리아 드래곤들은 자신들의 털 속에 엮어 놓는 위스테리아에서 이름을 따온 온화한 숲에 살아가는 용들입니다. 이 꽃들은 용의 생명 마나에 근접한 결과로 더 싱싱하고 아름다워지며, 결과적으로 각 위스테리아 드래곤의 자존심이자 긍지의 원천이 됩니다. 각 용들의 특별한 꽃의 배열은 독특하며 하나 이상의 위스테리아 드래곤이 숲의 같은 구역에 있다고 기록된 적은 드뭅니다. 이들의 단독생활 성향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햇볕이 좋은 날에 숲의 끝 언저리에 약소한 꽃 선물을 남겨두는 것으로 이 용들이 나타나게 하기에는 충분하다고 말하지만대부분은 밝은 보랏빛이 나무 사이로 쏜살같이 다니는 흐릿한 형체만을 볼 뿐입니다. 그런 잠깐의 목격으로도 운 좋은 목격자에게 건강과 장수를 가져다준다고 여겨집니다.)


드래곤 백과[]

현재 드래곤 백과에 정보가 추가되어있지 않습니다. 백과에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는 대로 갱신 예정.

외형/기본 구조[]


해츨링 습성[]


성룡의 습성[]


서식지[]


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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