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케이브 한국어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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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리아 글로리스 드래곤(Aeria Gloris Dragon)은 드래곤케이브 13주년 기념으로 2019년 5월 경에 출시된 종입니다.

aeria란 단어는 화성의 특정 지구 영역을 가리키는 단어이고 실제 설정도 우주, 외계에서 온듯한 외형과 중력을 다루는 능력으로 우주를 토대로 제작한 종으로 보이지만 실제 이름과 연관성이 있는지는 명확히 밝혀진 게 없습니다.

설명 문구[]

[]

"This crystalline egg almost looks like you could reach into its depths." (이 수정 같은 알은 거의 그 속이 들여다보일 것처럼 보이네요.)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s very curious and restless."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아주 호기심이 많고 가만히 있질 못하는군요.)

성숙한 해츨링[]

(설명문 뒤에 일반 해츨링 공용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 has grown wings!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날개가 자랐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The Aeria Gloris are an unusual-looking breed. With six glowing eyes, a ring of crystals that orbits around the dragon’s neck, and seven sets of short wings lining their body, these dragons are thought to be related to something primordial, perhaps even alien. Regardless, Aeria Gloris Dragons are graceful and gifted with potent magic that allows them to manipulate space almost instinctively. They have been known to use highly complex teleportation magic on the fly, and while these dragons are not very mobile on the ground, they often take off by using their magic to create a field which temporarily reverses gravity’s hold. Aeria Gloris are usually neither malicious nor benevolent, preferring to mind their own business and wandering as if in search of something."

(에리아 글로리스들은 특이하게 생긴 종입니다. 여섯개의 번뜩이는 눈과 함께, 용의 목 주변을 도는 수정 고리와 몸을 따라 난 일곱 쌍의 짧은 날개로 이 용들은 원시적인, 어쩌면 심지어 외계의 무언가와 연관있다고도 생각되었습니다. 그와 상관없이 에리아 글로리스 드래곤들은 우아하고 이들로 하여금 거의 본능적으로 공간을 조작하게 해주는 강력한 마법을 타고 났습니다. 날아다니는데 고도로 복잡한 공간 이동 마법을 사용한다고 알려져왔으며 이 용들이 지상에서는 기동성이 썩 좋진 않지만, 중력의 영향을 임시로 역전시키는 영역을 만들어내는데 자신들의 마법을 써 종종 이륙합니다. 에리아 글로리스는 보통 사악하지도 자애롭지도 않고, 자기 일에만 신경쓰고 무언가를 찾으러 떠돌아다니길 선호합니다.)


도트[]

껍질이 가로로 가로지르며 깨어지는 식으로 묘사됩니다.

0단계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죽음
Aeria Gloris egg
Aeria Gloris crack 1
Aeria Gloris crack 2
Aeria Gloris crack 3
Aeria Gloris crack 4
Aeria Gloris crack 5
Aeria Gloris dead egg


드래곤 백과[]

외형/기본 구조[]

  • 생리적으로는 암피프테레로, 몸을 따라 난 일곱쌍의 날개와 꼬리에 난 여섯쌍의 지느러미를 갖고 있음.
  • 겉표면은 극도로 부드러우며 거의 비단같은 느낌으로 매우 예민하고 주기적으로 하나의 허물로 벗겨짐.
  • 목은 길고 유연하며 밝은 파란 수정체 고리가 돌고 있음.
  • 수정은 대부분 마나의 흔적과 함께 드래곤의 식사에서 초과된 광물로 조직되어 용의 체내에서 생성되서 뱉어낸다.
  • 주변을 도는 수정체는 고리에서 제거할 수 있고 용은 고갈된 광물을 보충하려 섭취할 수 있음.


해츨링 습성[]

  • 알은 단단하고 대개 숨겨져 혼자서 부화하도록 남겨진다.
  • 날개 돌기는 부화했을 때부터 있지만 발달하는 동안은 피부 겉면의 아래쪽에 숨어있다.
  • 어릴 적에는 기민하고 비교적 활동적이라서 작은 먹잇감을 사냥하는 게 가능함.
  • 시간이 지나면 공간 마법을 취득하기 시작하며 허물을 벗으면서 날개도 드러남. 이는 지상에서의 기동성을 감소시켜 해츨링이 나는 법을 배우도록 강제함
  • 다른 드래곤들 사이에서 혹은 인간들에 의해 길러진 해츨링은 처음에는 겁이 많지만 점차 사교적이게 되고 자신의 가족과 깊은 유대관계를 형성한다.
  • 지느러미는 성장하면서 발달함.


성룡의 습성[]

  • 통찰력이 있고 주로 배고프지 않는 한 비공격적이며 다른 종족 가까이서 키워지지 않았다면 비사교적. 결과적으로 보기가 어렵다.
  • 마주치게 되면 흔히 공간이동으로 사라지거나 불안하면 공격자를 이동시키던지 아니면 중력 조작을 통해 날려버린다.
  • 신체적으로 다소 연약해 이를 인지하고 있음. 어릴때부터 사회화되었더라도 신체 접촉을 피함.
  • 비사회적인 개체들은 함께 지낼 수 있는 짝의 냄새로 기회주의적으로 만나 관계를 맺음.
  • 사회성 있는 개체들도 심각하게 짝을 고르지 않고 일부일처제인 적이 없음.
  • 눈과 날개 옆 무늬의 파란 빛은 본질적으로 생체전기이다.
  • 올라타는데 성공한 어떤 포식자든 그를 제거하고 안전하게 순간이동할 수 있도록 전기충격을 가할 것이다.


서식지[]

  • 필수적으로 특정한 한 곳에만 국한되진 않지만 높은 고도를 선호하는 것처럼 보임.
  • 사냥하지 않을 때는 보기에 무작위로 떠돌아다니는 경향이 있음.
  • 영역 개념이 없어, 같이 지낼 수 있는 짝이거나 배고프지만 않다면 자기와 같은 종의 다른 개체마저도 인지하지 못할 것.
  • 돌투성이 산꼭대기의 틈새에 숨기거나 수목한계선 바로 아래 쪽 산골짜기에 느슨하게 묻어두는 경향이 있다.


식성[]

  • 육식성, 먹이를 통째로 먹길 선호함.
  • 육상 먹잇감은 공중 높이 이동해 죽임당하는 반면, 날아다니는 먹잇감은 보통 전기에 위축되고 충격을 받는다.
  • 해츨링들은 설치류와 다른 소형 동물류를 먹는 경향이 있음.
  • 마나가 풍부한 꽃과 이끼류를 포함한 마나 동력원 또한 섭취할 것이다.
  • 해츨링일 때 그래선 안된다고 가르치지 않는 한 인간과 심지어는 다른 드래곤도 잡아먹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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