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케이브 한국어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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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 드래곤(Ember Dragon)들은 2010년 10월에 출시된 종입니다.

이름인 ember는 잉걸불, 타다 남은 불씨 등을 뜻하는 영단어입니다.

설명 문구[]

[]

"This egg is really hot." (이 알은 매우 뜨겁습니다.)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 glows brightly, and seems to prefer warm areas."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밝게 빛나고 따뜻한 구역을 선호하는 것처럼 보이네요.)

성숙한 해츨링[]

(일반 해츨링 공용 설명문 뒤에 아래의 새로운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 has grown wings!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날개가 자랐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Ember Dragons have a great affinity for hot environments. While they themselves are not hot to the touch, their tendency to lurk amongst smoldering ashes has caused many to believe they are fire-starters. Their dully glowing markings serve many purposes: acting as a means of identification between individuals, as an important part of mating displays, and as a way of showing aggression. The long, low build of the breed makes them ungainly in flight, and the thick fleshy membranes of their wings hinder them further. As such, it is rare to see an Ember Dragon take to the air. Ember Dragons are also not particularly sociable; females tend to be defensive, whereas males are more aggressive. Once they have settled with a particular group of dragons, Ember Dragons are incredibly loyal and will defend their pack by any means possible."

(앰버 드래곤은 뜨거운 환경에 큰 친밀감을 갖고 있습니다. 그들 자체는 만지기에 뜨거운 편은 아닌 반면, 그을린 잿더미 속에 숨는 기질은 많은 이들로 하여금 그들이 불씨를 시작한다고 믿게 만들도록 했습니다. 이들의 흐릿하게 반짝이는 무늬는 다양한 용도로 쓰입니다. 각 개체 사이에서 서로 알아보는 수단, 짝을 찾는 구애행위에서 중요한 요소로, 공격성을 보이는 수단 역할을 합니다. 종 특유의 길고 낮은 체구는 나는 데서 어색하고 두툼하고 살집이 많은 날개피막은 더더욱 이를 저해합니다. 그렇기에 앰버 드래곤이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기란 드뭅니다. 앰버 드래곤들은 또한 딱히 사교적이지 않습니다. 암컷들은 배타적인 반면, 수컷들은 더 공격적입니다. 일단 특정한 용 무리에 정착하게 되면 앰버 드래곤들은 놀랍도록 충직하고 자신의 무리를 어떤 수단이든 가리지 않고 지켜줄 겁니다.)


도트[]

알 껍질이 타나 남은 불씨와 잔불이 남아있는 듯한 묘사가 돋보입니다.

0단계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죽음
Ember egg
Ember crack 1
Ember crack 2
Ember crack 3
Ember crack 4
Ember crack 5
Ember dead egg


드래곤 백과[]

외형/기본 구조[]

  • 이 용 종은 땅에 꽤나 낮게 붙어있다.
  • 입 안은 밝고 빛나는 노란색.
  • 극도로 어두운 비늘로 덮여있음.
  • 이들의 날개 피막은 두껍고 불투명함.
  • 길고 곧게 뻗은 뿔은 머리 뒤통수에서부터 돋아있음.
  • 무늬는 눈, 입과 발, 가슴 주변부에서도 더 밝아보임
  • 뒤로 향한 발가락이 앞다리에 있어 물건을 쥘 수 있게 해주지만 운동능력은 제한됨.


해츨링 습성[]

  • 다른 해츨링들을 좋아하지 않는 것처럼 보임.
  • 다른 해츨링들과 놀 때 격하게 노는 성향이 있음.
  • 성룡도 겁내지 않는 것으로 보임
  • 그럴 기회만 있다면 타다남은 잿더미 위로 올라감
  • 몇 가지 이상한 이유로 자기와 같은 크기거나 보다 큰 사냥감을 공격하는 기질이 있음.
  • 비행은 오직 최후의 수단으로만 이용함.


성룡의 습성[]

  • 성룡이 되면 매우 공격적인데, 음식을 찾기가 어렵기 때문일지도 모름.
  • 불에 기반한 강력한 주문에 능하지만 마법을 아껴 쓰는 편.
  • 그리 사교적이지 않지만 (특히 자신들이 매우 충성하는) 무리를 지어 삶


서식지[]

  • 따뜻한 기후에서 삶―특히 화산 지대.


식성[]

  • 대형 동물을 사냥하길 선호하는 것 같다.
  • 큰 덩어리로 고기와 뼈를 한꺼번에 삼킴
  • 달리 선택지가 없다면 나무껍질과 풀을 먹을 것이다.
  • 가끔 돌을 삼키기도 함. 심지어 소화시키기 위해 특정한 암석을 부서뜨리기까지 할 것.
  • 어떠한 물도 마시는 것처럼 보이지 않음.
  • 희귀한 경우에, 죽은 고기를 먹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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