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케이브 한국어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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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세딘 와이번(Alcedine Wyvern)들은 2020년 5월 경에 드래곤 케이브 14주년 기념으로 출시된 종으로 색 변이가 있으며 야생이나 교배를 통해 얻는 것과 상관없이, 어느 쪽 색으로 태어날지는 무작위입니다.

어원인 alcedine은 물총새를 가리키는 영단어의 다른 말로, 색깔이 파란색과 붉은색인 것도 일반적으로 파란색인 물총새와 붉은색은 남부 필리핀에 서식하는 물총새 종류에서 따온 것으로 추정됩니다.

설명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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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rilliant blue spots on this egg stand out." (이 알의 눈부신 파란 반점이 눈에 띄네요.)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s easily bored and spends its time exploring its surroundings."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쉽게 지루해하고 주변을 탐험하는데 시간을 보내는군요.)

성숙한 해츨링[]

(설명문 뒤에 일반 해츨링 공용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s wings have grown larger!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날개가 더 크게 자랐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Alcedine Wyverns are large, colorful dragons found all over Galsreim. They are highly active and become bored and fidgety with nothing to do, so much of their time is spent travelling. Alcedines are quite speedy on the wing and rarely bother to land until they reach their destination. Because of their speed and navigation skill, Alcedines are sometimes sought by humans looking to have items or letters delivered to faraway locales. Many Alcedines will take them up on it for the right price, and it is not uncommon for Alcedines to have a small hoard of jewellery in their dens or rings on their horns."

(알세딘 와이번들은 갈스라임 전역에서 찾아볼 수 있는 크고 다채로운 용입니다. 매우 활동적이고 아무것도 할 게 없으면 지루해하고 가만히 못 있어해서, 시간의 상당 부분을 여행하며 보냅니다. 알세딘들은 날아다니는 동안 제법 빠르고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까지 거의 애써 착륙하려 하지 않습니다. 그 속도와 운행능력 때문에, 알세딘들은 때때로 머나먼 지역으로 보낼 물품이나 편지를 가진 인간들이 찾기도 합니다. 많은 알세딘들은 적정한 가격에 그들을 데려다줄 것이며 알세딘들이 작은 무더기의 보석류를 굴에 두거나 뿔에다가 걸어놓는 일은 흔합니다.)


드래곤 백과[]

현재 드래곤 백과에 정보가 추가되어있지 않습니다. 백과에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는 대로 갱신 예정.

외형/기본 구조[]


해츨링 습성[]


성룡의 습성[]


서식지[]


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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