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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레안 드래곤(Antarean Dragon)들은 2016년 3월에 출시된 종으로 제작자의 의도에 따르면 야생에서 흔치 않도록 정했었으나 실제 운영자인 TJ가 알의 출현 빈도를 어느 정도로 조정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제작자 NiramiTheRaven196의 질문답변 게시글에 따르면 2010년부터 제작에 들어갔던 종이라고 하며 본래는 사막 말고도 화산지대에서도 출현을 염두했으나 실제 출시는 사막 지역에서만 출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름은 실제하는 별인 안타레스(Antares)란 적색초거성에서 따온 것으로 여겨지며 성룡의 설명문구도 외계 항성계에서 찾아온 설정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설명 문구[]

[]

"This egg is surrounded by mysterious, reflective dust." (이 알은 신비롭고 빛을 반사하는 먼지에 둘러싸여 있군요)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s scales give off a blinding light."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비늘에서 눈부신 빛을 내네요.)

성숙한 해츨링[]

(설명문 뒤에 일반 해츨링 공용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 has grown wings!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날개가 자랐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Antarean Dragons are peaceful creatures shrouded in mystery. They are primarily found in the desert where they get most of their nutrients from sunbathing. Their most notable traits are their highly reflective manes and the mysterious light emitted by their scales which fades from bright, nearly blinding yellow-white into dim red as the dragons get older. Legend claims that they are otherworldly beings that came to this world when a meteor struck."

(안타레안 드래곤들은 비밀에 싸인 평화로운 생물들입니다. 대부분의 영양소를 일광욕으로 얻을 수 있는 사막에서 주로 보입니다. 이들의 가장 주목할만한 특성은 고도로 반사되는 갈기와, 용이 나이가 들수록 밝고 거의 눈이 멀듯한 황백색에서 어렴풋한 붉은 빛으로 흐려지는 비늘에서부터 뿜어져 나오는 신비로운 광채입니다. 전설에 따르면 이들은 운석이 떨어졌을 때 이 세계로 온 외계의 존재들이라고 합니다.)


도트[]

잔금이 가며 깨지는 방식이 다른 알들과 차별화되어있습니다.

0단계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죽음
Antarean egg
Antarean crack 1
Antarean crack 2
Antarean crack 3
Antarean crack 4
Antarean crack 5
Antarean dead egg


드래곤 백과[]

현재 드래곤 백과에 정보가 추가되어있지 않습니다. 백과에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는 대로 갱신 예정.

외형/기본 구조[]


해츨링 습성[]


성룡의 습성[]


서식지[]


식성[]


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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