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케이브 한국어 위키
Advertisement

스카이실크 드래곤(Skysilk Dragon)은 2019년 4월에 출시된 종입니다.

이름은 하늘을 뜻하는 영단어인 sky와 비단, 명주 등을 뜻하는 silk의 합성어로 추정됩니다.

설명 문구[]

[]

"This light egg has very vibrant colors." (이 가벼운 알은 아주 강렬한 색깔을 갖고 있군요.)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s very calm and has a glistening mane."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매우 차분하고 반짝거리는 갈기를 갖고 있어요.)

성숙한 해츨링[]

(설명문 뒤에 일반 해츨링 공용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 has grown wings!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날개가 자랐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Skysilk Dragons spend their days drifting through the heavens, their voluminous manes billowing like clouds. Imbued with air mana, their fluffy fur is incredibly lightweight—so much so that it defies gravity, taking on a mind of its own as it puffs upward. This property makes them quite popular among avian species—birds flock together for the opportunity to play among a Skysilk’s fleecy crown. Docile and patient, Skysilks are quite tolerant of this treatment, with hatchlings in particular developing tight-knit friendships with their feathered visitors. Interestingly, their lustrous scales always retain their dull gleam, despite the frequent presence of tiny critters."

(스카이실크 드래곤들은 온종일 창공을 가로질러 떠다니면서 보내며 이들의 펑퍼짐한 갈기는 구름처럼 피어올라있습니다. 대기 마나로 가득 채워진 북실북실한 털은 엄청나게 무게가 너무 가벼운 나머지―스스로의 의사에 따라 위쪽으로 부풀어올라 떠버릴 만큼 중력을 거스를 정도입니다. 이런 자산은 조류들 사이에서 꽤 유명하게 만들어―새들이 스카이실크의 푹신한 정수리 사이에서 놀 기회를 얻고자 떼를 짓습니다. 유순하고 참을성이 많은 스카이실크들은 특히 날개달린 방문자들과 끈끈한 우정을 쌓는 해츨링들과 함께, 이런 대우에 제법 관대합니다. 흥미롭게도 이들의 윤기가 흐르는 비늘은 빈번하게 작은 생물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흐릿하고 어슴푸레한 빛을 유지합니다.)


드래곤 백과[]

현재 드래곤 백과에 정보가 추가되어있지 않습니다. 백과에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는 대로 갱신 예정.

외형/기본 구조[]


해츨링 습성[]


성룡의 습성[]


서식지[]


식성[]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