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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믹 피그미(Mimic Pygmy)들은 2018년 7월에 출시된 종입니다.

제작자인 Fiona BlueFire에 따르면 본래는 할로윈용으로 제작되었지만 상시출현하게 되었으며 흡혈박쥐와 소리를 흉내내는 구관조에서 따왔다고 합니다. 다만 주된 토대는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골룸이 프로도와 샘에게 충고하는 내용으로 빛이 누군가를 홀려 잘못된 방향으로 이끈다는데서 착안했다고도 언급했습니다. 또 헝거게임의 모킹제이처럼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흉내내는 것처럼 이들은 죽은 자들의 목소리를 흉내낸다고도 합니다.

어원이 되는 mimic이란 단어는 따라하다, 흉내내다란 뜻을 갖고 있습니다.

설명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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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tiny glowing egg tempts you to follow its light." (이 작은 빛나는 알은 자기 빛을 따라오도록 유혹하는군요.)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with spooky glowing eyes." (어머나…으스스하게 빛나는 눈을 지닌, 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성숙한 해츨링[]

(설명문 뒤에 일반 해츨링 공용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s grown bigger. It must be nearly mature." (그리고 보세요! 더 커졌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Mimic Pygmies seem quite harmless during the day with their impish grins. However, at dusk they show their true nature, drawing on Death mana to imitate the voices of the dead, using their mimicry to lure the unsuspecting into an ambush. Once drawn into the circle of their colony, Mimic dragons will attack in a swarm, disabling their victim then settling down to lap up the welling blood from their still-living prey."

(미믹 피그미들은 낮동안에는 버릇없는 미소를 한 채 꽤 무해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해질녘이 되면 본색을 드러내어 죽음의 마나를 끌어들여 망자들의 목소리를 따라해, 흉내내어 순진한 피해자를 함정으로 꾀어내는데 이용합니다. 자기들의 집단 거주지 안으로 끌어들이고 나면, 미믹 드래곤들은 떼거리로 덤벼들어, 희생자를 움직이지 못하게 만든 다음에 아직 살아있는 먹잇감의 솟아나오는 피를 다 마셔버리기 위해 올라타 앉을 겁니다.)


드래곤 백과[]

현재 드래곤 백과에 정보가 추가되어있지 않습니다. 백과에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는 대로 갱신 예정.

외형/기본 구조[]


해츨링 습성[]


성룡의 습성[]


서식지[]


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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