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케이브 한국어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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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황무지 드래곤(Sandwaste Dragon)은 2019년 12월에 출시된 종으로 뿔은 아일랜드 염소에서 따와 제작했다고 합니다.

설명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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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gg was buried in a sand dune." (이 알은 모래 언덕에 묻혀 있었습니다.)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Despite the heat of the desert, it loves to run around."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사막의 열기에도 불구하고 뛰어다니길 좋아하는군요.)

성숙한 해츨링[]

(설명문 뒤에 일반 해츨링 공용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 has gotten bigger!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더 커졌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Sandwaste Dragons are sparsely distributed across very hot, sandy, dry deserts. They grow to large sizes, but very slowly, and they are well adapted to the harshness of the desert, being capable of surviving for long periods with very little water and food. They are constantly on the hunt for prey large enough to sate them, catching it mostly by ambush or, rarely, running it down. However, Sandwaste dragons are opportunistic and will not shun carrion, insects, and even plants when desperate. They are solitary and nomadic and build no lasting bonds with one another, though there is little animosity among Sandwaste dragons when they encounter each other."

(모래황무지 드래곤은 드문드문 매우 뜨겁고 모래투성이의 메마른 사막을 가로질러 분포되어있습니다. 큰 크기로 자라나지만 매우 느리며 사막의 혹독함에 잘 적응해, 아주 적은 양의 물과 음식으로도 오랜 기간 살아남는 게 가능합니다. 계속해서 자기들을 만족시킬 만큼 큰 먹잇감을 사냥하러 다니며, 대부분 매복해서 잡거나 아니면 드물게는, 달려서 따라잡기도 합니다. 그러나 모래황무지 드래곤들은 기회주의적이고 시체, 곤충과 심지어는 절박하다면 식물도 사양하지 않을 겁니다. 홀로 유랑생활을 하며 다른 개체와 지속적인 관계를 맺지도 않으나, 서로 마주쳤을 때 모래황무지 용끼리 적대감은 적습니다.)


드래곤 백과[]

현재 드래곤 백과에 정보가 추가되어있지 않습니다. 백과에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는 대로 갱신 예정.

외형/기본 구조[]


해츨링 습성[]


성룡의 습성[]


서식지[]


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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