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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크 드래곤(Monarch Dragon)은 2016년 9월에 출시된 종으로 제작자가 밝히기를 나비 중 모나크 나비 종에서 따온 종이라고 합니다.

제작자에 따르면 어릴 때부터 털 같이 복실거리는 특징은 없으며 수컷의 날개쪽 하얀 점이 암컷쪽보다 더 밝은 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름인 monarch 자체는 군주, 왕을 의미하는 영단어입니다.

설명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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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gg is buried in leaf litter." (이 알은 낙엽에 묻혀있네요.)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 has a voracious appetite."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게걸스러운 식성을 갖고 있군요.)

성숙한 해츨링[]

(설명문 뒤에 일반 해츨링 공용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 has grown wings!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날개가 자랐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Monarch Dragons feed on large waterfowl, supplementing with a diet of eggs and fish as needed. Driven by the arrival of cold weather and the need to follow their prey, Monarchs are themselves migratory, leaving the forests in early fall and heading to the warmer climates of deserts and jungles. These migrations are a sight to see, as along the way smaller groups join with one another to form a single large group that can blot out the sunlight as they fly over. Until they reach their destination, they only land for short periods of time to rest. Monarchs spread out across the land at the end of their journey, breaking up once more into their small family groups until the time comes to return to the forest."

(모나크 드래곤들은 보조로 필요하다면 알과 물고기를 부식으로 먹으며 대형 물새를 잡아먹습니다. 추운 날씨의 도착과 먹잇감을 따라갈 필요에 따라, 모나크들은 스스로 숲을 초가을에 떠나 사막과 밀림의 따뜻한 기후로 향하는 이주생활을 합니다. 이러한 이동은 가는 길에 작은 무리가 다른 하나와 합류하면서 위로 날아가면 태양빛도 가릴 수 있는 하나의 거대한 집단을 형성하기에, 볼만한 장관입니다.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까지 이들은 오직 쉬기 위해 짧은 기간동안만 땅에 머무릅니다. 모나크들은 여정 끝에 지상을 가로질러 흩어져, 숲으로 돌아갈 때가 오기 전까지 다시금 자신들의 작은 가족 집단으로 갈라집니다.)


드래곤 백과[]

현재 드래곤 백과에 정보가 추가되어있지 않습니다. 백과에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는 대로 갱신 예정.

외형/기본 구조[]


해츨링 습성[]


성룡의 습성[]


서식지[]


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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