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케이브 한국어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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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마 드래곤(Magma Dragon)들이 나온 날은 다른 같은 전설의 세 드래곤 종에 속하는 아이스, 썬더 드래곤들도 출시되었습니다. 특수능력 "소환"으로 다른 두 종의 전설 드래곤들이 다 모이면 자연의 수호자의 알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아이스, 마그마, 썬더 이 3종이 모여야지만 소환 기능이 활성화되며 이들 3종이 스크롤에 많을 수록 소환에 성공할 확률도 높아집니다.

전설의 세 드래곤과 소환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자연의 수호자는 포켓몬스터 게임에서 관동지방 전설의 새 포켓몬인 파이어, 썬더, 프리저의 패러디로 속성마저 같으며 이 셋이 모이면 나타난다는 또 다른 전설의 포켓몬인 루기아 역시 자연의 수호자로 패러디한 것이 이들의 유래입니다.

설명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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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gg is almost too hot to touch." (이 알은 거의 만질 수 없을 정도로 너무 뜨겁습니다.)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s covered in very hot magma."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아주 뜨거운 용암으로 덮여있군요.)

성숙한 해츨링[]

(설명문 뒤에 일반 해츨링 공용 문구가 추가됩니다.)

"Some of its magma has hardened, maybe this means something?" (용암 일부가 단단해졌는데, 무슨 의미라도 있는 걸까요?)

성룡[]

"Magma dragons are capable of withstanding the intense temperatures of their element. They live in volcanic regions, their bodies coated in the red hot magma which clings to their scales. They must leave the lava fields in order to hunt, requiring surprisingly little food to sustain their lumbering mass."

(마그마 드래곤들은 자기 원소의 극심한 온도를 견딜 수 있습니다. 이들은 화산 지대에서 살아가며 신체는 자신의 비늘에 들러붙은 붉고 뜨거운 용암으로 뒤덮여 있습니다. 이 용들은 사냥하기 위해 용암 지대를 떠나야만 하고 육중한 덩치를 유지하는데 놀랍도록 적은 양의 음식을 필요로 합니다.)


도트[]

화산암에서 용암이 분출되는 연출로 알이 깨지는 모습을 묘사한 것으로 보입니다.

0단계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죽음
Magma egg
Magma crack 1
Magma crack 2
Magma crack 3
Magma crack 4
Magma crack 5
Magma dead egg


드래곤 백과[]

현재 드래곤 백과에 정보가 추가되어있지 않습니다. 백과에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는 대로 갱신 예정.

외형/기본 구조[]


해츨링 습성[]


성룡의 습성[]


서식지[]


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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