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케이브 한국어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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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슘 암피프테레(Magnesium Amphiptere)들이 2021년 4월에 톱니이빨 드래곤과 함께 출시된 신종 중 하나입니다. 사막과 화산 서식지에 따라 서로 다른 색 변이종이 출현합니다.

이름의 어원인 마그네슘은 불에 태우면 하얀 불꽃을 피우기에 이를 반영한 설정으로 이름이 붙여진 걸로 추정됩니다.

설명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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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shiny grey egg smells of burnt metal." (이 반짝이는 회색 알은 태운 금속의 냄새가 나네요.)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 has two heads, and spends a lot of time scratching around in the dirt."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머리가 두개고 흙더미를 이리저리 헤집고 다니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는군요.)

성숙한 해츨링[]

(설명문 뒤에 일반 해츨링 공용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s grown its wings!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날개가 자랐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Magnesium Amphipteres are a rather violent species. They ruthlessly drive out anything that dares to trespass on their territory, and spend much of their time flying tirelessly in wide circles as they hunt and patrol their space. Often a single individual shows aggression between even its own two heads as they fight for food and control over their body. They are not social and will only come together to mate, after which the two dragons return to their own territory almost instantly. Magnesium Amphipteres are named for their flames: these dragons can breath blindingly bright, powdery flame from both heads."

(마그네슘 암피프테레들은 꽤나 난폭한 종입니다. 이들은 무자비하게 감히 자신의 영역을 지나가는 무엇이든지 간에 내쫓으며 시간 상당부분을 사냥하고 스스로의 영역을 순찰하면서 쉼없이 넓은 원을 그리며 날아다니는데 소비합니다. 종종 단일한 개체여도 음식과 몸의 제어권을 얻기 위해 자기자신의 두 머리가 서로 싸우는 공격성을 보이기도 합니다. 사교적이지 않고 오직 짝을 짓기 위해서만 서로 모이며 이후에 두 드래곤은 거의 즉시 자신의 영역으로 돌아갑니다. 마그네슘 암피프테레들은 그 불꽃 때문에 이름붙여졌는데, 이 용들은 양쪽 머리에서 눈부시게 밝고 가루같은 불꽃을 뿜을 수 있습니다.)


드래곤 백과[]

현재 드래곤 백과에 정보가 추가되어있지 않습니다. 백과에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는 대로 갱신 예정.

외형/기본 구조[]


해츨링 습성[]


성룡의 습성[]


서식지[]


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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