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케이브 한국어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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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세이어 드래곤(Lihnseyre Dragon)들은 드래곤 케이브 13주년을 기념하여 2019년에 출시된 종 중 하나입니다.

설명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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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glowing egg seems to tug at your very core." (이 빛나는 알은 심중에서부터 끌어당기는 것처럼 보이네요.)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When you meet its eyes, you get the feeling it’s staring straight into your soul."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눈을 마주치면, 당신의 영혼을 곧장 꿰뚫어보는 느낌을 받습니다.)

성숙한 해츨링[]

(일반 해츨링 공용 설명문 뒤에 아래의 새로운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 has gotten bigger!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더 커졌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Lihnseyre Dragons are innately in tune with the souls of creatures around them, informing these dragons of where and what life forms are near. These solitary creatures use this ability to evade others and watch from a distance, staying out of sight or soaring high up in the air. As they have a tendency to “see” and appreciate souls more than the actual wielders of said souls, they are rather detached in terms of emotional and personal connections. Though some tell stories of their anger and sorrow being washed away by these dragons or being freed from weariness, this is not out of inherent goodwill; they simply prefer the feeling of peaceful souls. While hard to anger, a Lihnseyre Dragon, once enraged, will unleash powerful magic to sever the soul tether—the connection between a being’s material body and its extra-planar soul—of the offender and effectively end their life with cold indifference."

(린세이어 드래곤들은 내적으로 주변 생물들의 영혼과 조율되어 맞춰져 있어, 이 용들한테 어디에 어떤 생물체가 가까이 있는지 알려줍니다. 이 홀로 살아가는 생물들은 이러한 능력을 남들을 피하고 시야 바깥에서 혹은 높은 공중에서 내려다보는 식으로 멀리서 지켜보는데 사용합니다. "보는" 성향과 이 영혼의 실제 소유주보다는 영혼을 더 선호함에 따라, 감정적이고 사적인 관계 방식과는 꽤나 떨어져있는 편입니다. 몇몇은 자신들의 분노와 슬픔이 이 용들에 의해 씻겨나가거나 권태감에서 벗어났다는 이야기를 해주긴 하지만, 내재된 선의에서 우러나온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단지 평화로운 영혼의 느낌을 좋아할 뿐입니다. 화내긴 어려운 반면 린세이어 드래곤들은, 일단 화가 나면 적대자의 묶인 영혼을―그 존재의 물질적인 육체와 2차원외의 영혼 간 연결을―잘라내는 강력한 마법을 불러일으켜 효과적으로 그들의 삶을 차가운 무심함으로 끝장낼 겁니다.)


드래곤 백과[]

외형/기본 구조[]

  • 빛을 반사하는 부드러운 비늘이 몸 전체를 덮고 있다. 소용돌이치는 형태로 보다 어두운 주황빛 흐릿한 무늬가 있다.
  • 대부분의 환경에서 평화를 누리며 안락하게 지낼 만큼 충분히 크다.
  • 부드러운 붉은 기가 도는 갈기는 머리 위에서부터 시작해 몸통 길이를 따라 꼬리까지 이어져 점차적으로 줄어든다.
  • 앞다리에 네 손가락과 엄지를 갖고 있고 뒷다리에도 네 발가락을 가짐.
  • 눈은 연한 파란색이고 종종 무슨 생각인지 알 수 없음
  • 무수하게 가지친 한쌍의 커다란 가지뿔을 소유함. 꼬리의 돌을 감싸는 돌출부는 또한 가지뿔 같은 감촉임.
  • 머리 맨 밑부분 가까이 돋아난 촉수는 영혼을 감지하는 능력의 증폭기로 작용하며 특별히 나쁜 상태가 아니고서는 항상 둥둥 떠다니며 흔들거린다.
  • 용이 마법을 많이 사용할 때 밝게 빛나고 죽으면 빛을 잃게 되는 어깨와 둔부 근처의 갈래는 희미하게 빛나는 꼬리의 돌과 함께 특히 마나가 풍부하다.


해츨링 습성[]

  • 해츨링들은 스스로 먼 거리를 날 수 있게 될 때까지 부모들이 옮겨줌
  • 형제를 가지기가 어려워서, 부모의 등을 가로지르거나 가지뿔을 올라타고 다니는 식으로 논다.
  • 다른 종의 해츨링을 만난다면 싸움 놀이를 하려는 시도에 깜짝 놀라 진심어린 일격으로 되갚아준다.
  • 영혼을 감지하는 능력은 첫 주면 발동하고 자라남에 따라 점점 강해져 촉수가 자라나는 시기가 되면 완전히 발달한다.
  • 어떻게 마나 원천을 찾을 수 있는지 배울만큼 나이들기 전까지 자기 부모로부터 직접 마나를 흡수함.
  • 영혼을 "관찰"할 때 눈에 잘 띄며 종종 다른 생물을 응시하는 모습이 잡히기도 함.


성룡의 습성[]

  • 대개는 중립적이고 고요함.
  • 생물의 위치, 전반적인 감정상태, 종과 속성을 영혼으로부터 알 수 있음.
  • 함께 하는 것을 피하지만 시선을 받는 것에 부정적이진 않음. 때로는 넓은 창공이나 물가에서 볼 수 있음.
  • 영역 안의 다른 용이나 인간한테 신경쓰지 않음. 카사레들은 경고를 받거나 특유의 마법 무효화 능력으로 인해 쫓겨날 수 있음.
  • 영혼들을 "지켜보길" 좋아함. 주어지는 정보를 살피고 마음에 드는 것들을 고르면서 시간을 보냄.
  • 각각을 그 영혼을 통해 알아보지만 시각적으로 각기 알아보는데는 덜 능숙하다.
  • 유리되어있는 경향이 있고 감정적으로 잘 표현하지 않는 편이다.
  • 부모들은 알과 해츨링을 옮기는데 번갈아가면서 한다. 이때가 유일하게 성룡 린세이어 두마리가 적극적으로 아주 가까이서 지내는 시기이다. 평생동안 함께하지는 않는다.


서식지[]

  • 대부분의 장소에서 살아남는 게 가능하다.
  • 다양한 생물체가 있는 장소를 선호함.
  • 매우 넓은 지역에서 거주하지만 영역권이 겹치는 걸 신경쓰진 않음.
  • 심지어 알이나 해츨링을 키울 때조차 둥지를 만들지 않음


식성[]

  • 거의 전적으로 마나에 기대어 살아감
  • 과일을 선호하는 잡식성이지만 그래야할 때만 마나가 없는 음식을 먹음.
  • 대부분의 시간을 대기나 수중을 활강하면서 보내는 만큼 살아남는데 그리 많은 것을 필요로 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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