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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헤럴드(Lunar Herald)는 2015년 8월에 출시된 종으로 발커마레 세계두개의 달인 오락스와 키리온의 위상변화에 맞춰 야생에서 가져오거나 교배를 통해 태어나게 되는 색깔이 달라지는 종입니다. 금색 알은 오락스가 하현달(Waning gibbous)이거나 상현달(Waxing gibbous)이고 키리온이 그믐달(Waning crescent)이거나 초승달(Waxing crescent) 혹은 삭(New moon)일 때 출현하며, 은색 알은 오락스와 키리온의 상태가 모두 일치(상현달이든 하현달이든 둘 다 같을 때)하거나 똑같이 보름달일 때 출현합니다. 동색 알은 오락스가 그믐달 혹은 초승달일 때, 키리온이 삭이거나 초승달, 그믐달일 때 태어나고 남색알은 오락스가 삭이거나 그믐달, 초승달일 때, 키리온이 만월이거나 상현달, 하현달일 때 얻을 수 있습니다.

제작자 LadyLyzar에 따르면 본래는 경품용으로 제작된 종으로 알의 설명문구에 금속성이란 단어묘사가 들어간 것을 통해 본디 그 비늘 또한 금속계열의 느낌을 준다는 식으로 기존 경품용 종류로 제작되었던 성질을 간직하고 있다고 언급했으며 색상 명명 또한 그를 반영했었다고 합니다. 또한 남색(Indigo)으로 명명된 아종은 변이형으로 생각해두고 있었다고도 덧붙였습니다. 무엇보다 원래는 달의 형태 변화에 따르지 않고 태양주기와 연관된 설정이었다고 합니다.

이들의 날개에서 떨어지는 가루는 마법적인 특성을 지니고 있다고 하며 이 가루는 용이 비늘 허물을 벗을 때 다시 보충된다고 합니다. 또한 설정에 따라 달빛을 받아 생기는 여러개처럼 보이는 날개가 환영이란 특성에 맞춰 화면의 배경이 비춰보이는 반투명한 도트입니다.

체구는 그리 큰 편은 아니고 날개나 꼬리 등을 제외하고서 일반적인 말의 크기와 비슷하다고 하며 몸집에 비해 상당히 가벼운 섬세한 종이고 했습니다. 딱히 정해진 짝짓기철은 없고 태어나는 날의 달이 변화한 시기에 맞춰 색상은 다를지언정 동종으로 인식해 꺼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구름에 달이 흐려지거나 할 때만 어쩔 수 없이 사냥한다고 합니다.

이름은 달의, 달에 속한 등의 뜻을 가진 Lunar와 전령, 소식을 전달하는 사자란 뜻의 Herald를 합한 영단어입니다.

설명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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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etallic egg shows faint iridescence in moonlight." (이 금속으로 된 알은 달빛을 받아 희미한 무지갯빛을 띄네요.)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When it basks in moonlight, it is surrounded by a faintly glowing aura."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달빛을 쬐면 희미하게 빛나는 기운으로 둘러싸이는군요)

성숙한 해츨링[]

(설명문 뒤에 일반 해츨링 공용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 has grown wings!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날개가 자랐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Lunar Heralds are deeply attuned to the two moons of Valkemare, Aurax and Cirion. Strictly nocturnal, they draw energy from moonlight and will only hunt when the moons have waned. When breeding, the amount of moonlight the parents receive from each moon will determine the color of the egg produced. When a Lunar Herald is struck by direct moonlight, an illusion of multiple wings may appear. Witnessing a Lunar Herald’s illusory wings is commonly believed to be a sign of good fortune."

(루나 헤럴드들은 발커마레의 두 달인 오락스와 키리온과 깊이 조율되어 있습니다. 전적으로 야행성인 그들은 달빛에서 힘을 얻으며 달들이 이지러졌을 때만 사냥한다고 합니다. 교배를 하면 부모가 각 달로부터 받는 달빛의 양이 낳게 되는 알의 색상을 정할 겁니다. 루나 헤럴드가 직격으로 달빛을 받게 되면 여러 날개의 환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루나 헤럴드의 환각적인 날개를 목격하는 일은 흔히 행운의 징조로 여겨져왔습니다.)


드래곤 백과[]

외형/기본 구조[]

  • 밝은 금속성 광택은 이들을 주변보다 밝아 보이게 만듦.
  • 무지갯빛 날개는 빛을 받으면 밝게 반짝인다.
  • 이들의 몸은 허약하고 부상에 약하다.
  • 다수의 날개 환영은 가끔 용이 달빛을 직격으로 받았을 때 나타난다.
  • 날개를 뒤덮고 있는 무지갯빛 가루는 만지면 쉽게 사라짐.
  • 어떠한 종류의 방어 수단도 없어―위협에서 벗어나기 위해 속도에 의존함.
  • 날개 환영의 밝기는 발커마레의 달들에 따른 각도와 밝기에 의존한다.
  • 날개 환영은 하늘에서 어느 쪽 달이 더 밝은 지에 따라서는 달라지지 않음.


해츨링 습성[]

  • 전적으로 야행성, 대부분의 해츨링은 밤에 돌아다님
  • 매 밤마다 기운을 얻기 위해 달빛을 쬔다. 부가적인 음식은 달빛을 쬐지 못할 때만 필요로 함.
  • 탐구심과 호기심이 많지만 멀찍이 떨어져서만 그렇다.
  • 다치거나 무서울 때만 소리를 냄.
  • 날개는 초기에는 거의 투명하게 보임. 무지갯빛 색상은 해츨링이 허물을 벗기 전까지는 나타나지 않음.
  • 주변이 조용하고 남들을 믿을 수 있을 때만 신체적 접촉을 허락함.
  • 햇빛에 직격하면 해롭다
  • 일반적으로 차분한 해츨링들을 놀이친구로 선택함.


성룡의 습성[]

  • 매 밤마다 달빛을 쬘 고립된 높은 고도의 장소를 찾아다님(상황이 여유가 된다면.)
  • 순전히 단독생활을 하며 동족을 제외한 다른 드래곤들을 경계한다.
  • 살아남기 위해 속도와 인지력에 의존함―몰리거나 새끼를 지킬 때만 싸울 것이다.
  • 달이 어두워지거나 희미해지면 작은 동물들을 사냥할 것이며 포식자가 아직 근처에 있을 때는 드물게 죽은 고기를 먹는다.
  • 완전히 야행성으로 절대로 낮동안에는 나가지 않을 것―태양의 직사광선은 이들의 피부를 태워버림.
  • 성룡은 다른 상대를 날개를 펼치고 앞발을 서로 만짐으로서 환영함.
  • 이주하는 수컷들은 환영날개를 펼친 암컷들을 찾아다니고 암컷은 수컷이 그에 대한 반응으로 자신의 환영날개를 펼치면 그를 받아들일 것이다.
  • 야생 수컷들은 때때로 자신의 짝과 새끼를 지키다가 죽임당하기도 함.


서식지[]

  • 맑은 하늘을 쉽게 볼 수 있는 구역만을 찾아다님. 밀집한 식물군과 구름이 많은 지대를 피함.
  • 이주할 때는 숲 지역에서만 찾아볼 수 있음.
  • 암컷들을 알을 위해 굴을 팜. 좋은 자리를 찾고자 이주해야할 수도 있음.
  • 대부분의 이주하는 용들은 수컷들이다. 암컷들은 숲 지역에 알을 낳지 않을 테고 그런 장소에서도 거의 보이지 않음.
  • 사막지역의 루나들은 콧구멍만 수면 위로 내놓은 채 그늘이 있는 물웅덩이 바닥에서 잠을 자며 낮을 보낼 수 있음.
  • 야생 루나 헤럴드들은 종종 알을 품은 암컷들이 새끼를 키울 안전한 장소를 찾는 걸 돕는다.


식성[]

  • 대부분은 발커마레의 달들에 반사된 태양 복사열로 연명한다.
  • 다양한 광물원을 소화시킴.
  • 어쩔 수 없이 사냥한다면 오직 작은 먹잇감만 사냥함.
  • 물을 마시지 않고도 일주일 동안 버틸 수 있음.
  • 잡은 사냥감으로 수분을 섭취할 수 있음.
  • 늘어난 몸집은 그들을 느리게 만들어 포식자로부터 더 위험에 처하게 되므로 과식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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