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케이브 한국어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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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즌송/셋송 드래곤(Risensong/Setsong Dragon)들은 선라이즈/선셋 드래곤선송 암피프테레를 교배시켜 나오는 혼혈종입니다. 선라이즈와는 라이즌송을, 선셋과는 셋송 드래곤을 낳을 수 있으며 이 중 선라이즈 드래곤과 셋송 드래곤을 교배할 시에는 라이즌송이, 선셋 드래곤과 라이즌송을 교배하면 셋송이 나오는 등 선라이즈와 선셋을 중심으로 종이 결정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름은 부모되는 종인 선라이즈/선셋과 선송을 섞은 합성어입니다.

설명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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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bright egg shines in the morning sunlight." (이 밝은 알은 아침햇살에 빛나네요.)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 becomes active at sunrise, and sleeps solidly during the night."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일출에 활발해지고 밤 중에는 푹 자는군요.)

성숙한 해츨링[]

(설명문 뒤에 일반 해츨링 공용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 has grown wings!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날개가 자랐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Risensong Dragons wake with the rising of the sun. They can be found hunting during the day, only to vanish into their lairs once the sun begins to set. Their glossy feathers and scales are a deep pink, but the morning sunlight reflects off of their bodies in a beautiful light gold shimmer. Risensongs are social dragons, found in small to medium-sized groups, and are relatively approachable dragons that make little effort to secure the bounds of their territory. These dragons have a respectable ability to weave magic, but only once the sun has started to rise: the darkness weakens their magical powers, and their spells are most potent during the day."

(라이즌송 드래곤들은 해가 떠오름과 함께 깨어납니다. 낮동안에는 사냥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오직 해가 지기 시작하고 난 뒤에만 자신들의 거처로 사라집니다. 이들의 윤이 나는 깃털과 비늘은 진한 분홍색이지만 아침 햇살이 몸에 반사되어 아름다운 밝은 황금빛으로 아른거립니다. 라이즌송들은 사교적인 드래곤으로 소규모에서 중간 규모의 집단으로 발견되며, 자기들 영역의 경계를 방비하는데 노력을 그다지 들이지 않는 비교적 접근하기 쉬운 용들입니다. 이 드래곤들은 마법을 자아내는데 훌륭한 능력을 갖고 있으나, 태양이 떠오르기 시작한 뒤에야만 그렇고 어둠이 그들의 마법적인 힘을 약화시키며, 그들의 주문은 한낮에 가장 강력합니다.)

설명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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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dark egg shines in the evening sunlight." (이 어두운 알은 저녁 노을빛에 빛나네요.)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 becomes active at sunset, and sleeps solidly during the day."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해질녘에 활발해지고 낮 동안에 푹 자는군요.)

성숙한 해츨링[]

(설명문 뒤에 일반 해츨링 공용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 has grown wings!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날개가 자랐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Setsong Dragons wake with the setting of the sun. They can be found hunting during the night, only to vanish into their lairs once the sun begins to rise. Their glossy feathers and scales are a deep purple, but the evening sunlight reflects off of their bodies in a beautiful red-gold shimmer. Setsongs are reclusive dragons, found alone or in small groups, and are fiercely territorial--and loyal, protecting their hatchlings and group just as stubbornly as their hunting grounds. These dragons have a respectable ability to weave magic, but only once the sun has started to set: the daylight weakens their magical powers, and their spells are most potent at night."

(셋송 드래곤들은 해가 저물어감과 동시에 깨어납니다. 이들은 밤동안에 사냥하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오직 태양이 떠오르기 시작하고 나서야 자신들의 거처로 사라집니다. 윤이 나는 깃털과 비늘은 짙은 보라색이지만 저녁 노을빛이 몸에 반사되어 아름다운 붉은 기 도는 황금빛으로 아른거립니다. 셋송들은 은둔하는 드래곤들로 혼자 있거나 소규모 무리로 발견되며, 사나우리만치 텃세가 강하고--자신들의 해츨링과 무리를 사냥터에서 그러한 것처럼 고집스레 지켜 충성스럽습니다. 이 용들은 마법을 자아내는데 훌륭한 능력을 갖고 있으나 태양이 지기 시작한 뒤에만 그렇고 해가 뜨면 이들의 마법적인 힘이 약화되며, 그들의 주문은 밤에 가장 강력합니다.)

드래곤 백과[]

현재 드래곤 백과에 정보가 추가되어있지 않습니다. 백과에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는 대로 갱신 예정.

외형/기본 구조[]


해츨링 습성[]


성룡의 습성[]


서식지[]


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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