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케이브 한국어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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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드림 드래곤(Daydream Dragon)들은 이름답게 꿈과 몽상을 다루는 힘이 있는 설정의 용입니다. 제작자인 Lythiaran의 설명에 따르면 딱히 꿈을 통해 사람들의 생각에 영향을 미치기 보단 자기들 스스로도 제어가 되지 않는 꿈에 빠져들게 하는 기운을 뿜어내는 수준이라 하며 깊이 집중하는 사람에게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2010년 3월 26일 업데이트로 성룡의 도트가 성별이 분리되었습니다.

화이트 드래곤들과 교배하면 혼혈인 소프로서니 드래곤을 낳을 수 있습니다.

어원인 Daydream은 백일몽을 뜻하는 영단어로 설정에 반영되어 꿈, 몽상과 관련된 능력을 지닌 종으로 그려집니다.

설명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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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gg is sitting on a cloud." (이 알은 구름 위에 앉아있네요.)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 has a pink cloud that follows it everywhere. You seem to be having more difficulty concentrating since it arrived."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해츨링을 데려온 이후로 어째 집중하기가 더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성숙한 해츨링[]

(일반 해츨링 공용 설명문 뒤에 아래의 새로운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s grown its wings!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날개가 자랐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Daydream dragons are the hosts of daydreams and fantasies. They spend the majority of their time sitting on clouds, dropping daydreams down into the minds of people passing by. Humans who live near Daydream dragons must be especially careful not to let their thoughts wander, or they can end up spending hours or even days in a trance-like waking dream state."

(데이드림 드래곤들은 백일몽과 환상의 주최자입니다. 이들은 시간 대부분을 구름 위에 앉아서, 지나가는 사람들의 마음 속에 몽상을 떨어트리며 지냅니다. 데이드림 드래곤 가까이 사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생각이 헤매이지 않게끔 각별히 주의해야하고, 그렇지 않으면 몇 시간 혹은 수일을 무아지경 비슷한 공상으로 보내는 상태에 처할 수 있습니다.)


드래곤 백과[]

외형/기본 구조[]

  • 매우 길고 기민한 꼬리로 쉽게 몸길이보다 수 배는 길다.
  • 일부 개과의 특징 같은 외모로 긴 주둥이, 뾰족한 귀를 지님.
  • 몸은 비늘이 아니라, 고운 파란 털로 덮여있다.
  • 수컷의 날개쪽 엄지는 길어져서 날개와 합쳐졌고, 암컷의 날개 엄지는 짧고 발톱이 나있다.
  • 두꺼운 보라색 갈기와 (머리부터 엉덩이까지) 꼬리 다발은 매우 빗기가 어려움.
  • 앙증맞은 발톱은 있으나 이렇다 할만한 엄지는 없음
  • 날개 앞 가장자리에 적은 수의 비늘 흔적이 있음.
  • 이들과 함께 구름에 타려하지 말 것, 당신이 타려는 구름을 뚫고 떨어지게 됨.


해츨링 습성[]

  • 아주 호기심이 많고 활발함.
  • 첫 넉달동안 발걸음이 어설픔
  • 음식을 제외하면, 반짝거리는 값싼 장식이 달린 어떤 물건이든 떨어트리고 다님
  • 독립하기도 전에 마법적인 구름을 닮은 구조물을 타고 허공을 가르고 다니는 똑똑한 종.
  • 모든 물건이 물어뜯는 장난감.
  • 무방비하게 보관된 약물 물자는 자주 꿈틀거리며 다니는 해츨링들의 희생양이 된다.
  • 탐험에 대한 선호는 많은 잃어버린 해츨링들의 사례로 이어지며, 작은 둥그런 공이 달린 풍경(風磬)이 도망친 새끼 용들을 집으로 돌아오게 하는 효과적인 봉화대 역할을 한다.


성룡의 습성[]

  • 타고 나기를 장난기가 많고 주변에 놀만한 상대가 없다면 적극적으로 놀이상대를 찾아나섬.
  • 날기에 너무 지쳤으면 구름을 타고 다닐 것이다.
  • 얕은 연못에서 놀길 좋아한다고 알려져있고, 상당히 인근 야생동물에게 불만을 삼
  • 구름으로 무언가를 옮기는 건 불가능. 해당 용이 아닌 어떤 것이든 그저 구름이 거기에 없는 것처럼 통과해 떨어짐.
  • 유명한 특징적인 기운의 효과에도 불과하고, 이 용들은 정신 조종 혹은 기억 조작을 할 수 없다.
  • 탑승객을 운반할 수 없음, 날개는 날면서 그다지 많은 추가적인 무게를 감당하는데 적합하지 않고 땅에서 달리기에는 껑충껑충 뛰는 보행이 너무 힘겹다.
  • 야생이든 길들여졌든 양 쪽 모두, 다른 데이드림 드래곤과 어울리기 위해 자주 집을 나간다.
  • 고립되려 하지 않음, 사회적인 접촉이 결핍되었을 때 병이 드는 모습이 관찰됨.


서식지[]

  • 떠돌아다니는 용으로 거의 어느 곳에서든 발견되지만, 오랜 기간에 걸쳐 드물게 눈에 띰.
  • 인간 정착지 인근에서 이 용들의 대규모 친목회는 종종 축제행사와 동시에 일어남.
  • 물이나 마나샘 근처의 골짜기 혹은 절벽 주변에 둥지를 틀길 선호하고, 일반적으로 밀림 아니면 숲 속 협곡 또는 해안 절벽가다.
  • 감추어둔 물건에 파묻히거나 바위가 많은 곳에 알을 두지만 해츨링들은 부화하고 나면, 보다 높은 지대로 옮겨진다.
  • 습관적인 배회성에도 불구하고 집으로부터 아주 멀리 떨어진 곳까지 돌아다니는 경우는 흔치 않음.
  • 길들여진 개체의 "집" 위치는 해츨링일 때 길러진 장소에 위치해있으며, 길을 잃었다면 성체는 항상 그곳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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