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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크 피그미(Dusk Pygmy)들은 크림슨 플레어 피그미닐리아 피그미를 교배하면 얻을 수 있는 최초의 피그미 혼혈종입니다.

제작자인 corteo에 따르면 이들은 자연발생종이 아니며 래브라도 리트리버와 푸들을 교배시킨 래브라두들처럼 처음부터 인간이 계획적으로 교배한 경우라고 합니다. 그러다가 이렇게 교배되던 길들여진 개체 중 하나가 야생으로 빠져나갔고 이후 야생에서도 관찰되기도 한다는 설정을 언급했습니다.

몸집은 닐리아종을 닮아 암컷이 더 크며 수컷은 크림슨 플레어 쪽에서 영향받은 굵고 짧은 뿔을 갖고 있으며 암컷들과 친해지기가 시간이 좀 더 걸리고 머리를 좀 쓰는 수컷들은 역으로 떨어지지 않으려 하는 편이라 합니다. 부모종과는 달리 특이하게도 더스크 피그미들은 마법에 능해서 대부분은 신기루를 만들거나 물체를 떠오르게 만드는 무해한 종류의 마법이라고 합니다. 또한 닐리아들이 연마하는 바위를 보석으로 변하게 만드는 기술에서도 뛰어납니다. 더불어 무엇이든 잘 먹지만 과일과 베리류를 특히 선호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어원인 dusk는 황혼, 땅거미란 뜻입니다.

설명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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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tiny egg is cold to the touch." (이 작은 알은 만지기에는 차갑네요.)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 seems to be active around dusk."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해질녘이 가까워지면 활동적이게 되는 것처럼 보여요.)

성숙한 해츨링[]

(일반 해츨링 공용 설명문 뒤에 아래의 새로운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 has grown wings!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날개가 자랐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Dusk Pygmies, as their name may suggest, are crepuscular dragons. When the sun sets, they are most active and are commonly seen darting across the sky, the fading sunlight catching and reflecting off of their wings in brilliant patterns. Living in small, tight-knit groups, these pygmies spend many of their waking hours stretching their wings by fetching food for group members. The young, elderly, disabled, and injured are all diligently and lovingly cared for by all of the group. Though rather intelligent, they are easily distracted. Some Dusk Pygmies are prone to hoarding objects that may distract them; others may return late to their roost late after most of their other group members are already sleeping."

(더스크 피그미들은 그 이름 말마따나, 해질녘에 활동하는 용들입니다. 해가 지고나면 가장 활동적이 되며 하늘을 가로질러 재빨리 움직여, 희미해져가는 햇빛을 뒤쫓아 찬란한 무늬의 날개로 반사시키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소규모의 유대가 강한 무리로 살아가는 이 피그미종은 일어나는 시간의 상당수를 무리 일원을 위해 먹을 것을 잡으며 날개를 펼치는데 소비합니다. 어리고 늙고 몸이 불편하고 다친 개체들은 부지런하고 다정하게 모든 구성원이 돌봐줍니다. 비록 제법 똑똑하다지만 쉽게 주의가 산만해집니다. 몇몇 더스크 피그미들은 자신들의 시선을 끄는 물건들을 쌓아놓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른 경우에는 무리의 다른 일원들이 대부분 이미 잠들고 난 뒤에 보금자리로 늦게 돌아오기도 합니다.)


드래곤 백과[]

외형/기본 구조[]

  • 신체는 햇빛을 반사하는 날개의 밝은 황금색과 대조적으로 보라색이다.
  • 닐리아에게서 물려받은 것과 비슷하게, 암컷이 수컷들보다 더 덩치가 크고 길고 돌출된 뿔을 가지고 있음.
  • 더스크 피그미들은 서양형 용들로 대부분 사족보행이지만 뒷다리로 서는 것이 가능하다.
  • 수컷 더스크들은 짧고 뭉툭한 뿔들을 갖고 있는데, 크림슨 플레어 피그미로부터 물려받은 것으로 보임.


해츨링 습성[]

  • 더스크 해츨링들은 매우 호기심 많고 사람을 잘 믿고 따름.
  • 작은 것에도 빨리 주의가 산만해지며―지나가는 벌레나 바람에 날아가는 이파리에도―이를 찾으러가 사라져버림.
  • 더스크 해츨링들의 주의를 끌기 위한 확실한 방법은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 해츨링들은 남을 기쁘게 해주고 싶어해서 날기 시작할 때가 되면, 연습하고 참을성 있게 계속해서 요령을 배우려 몇 시간이고 보낼 수 있다.
  • 성룡들은 능숙한 마법 사용자들이지만 해츨링들의 마법은 미묘하고 통제가 되지 않음―보기나 했다면 말이다.


성룡의 습성[]

  • 나이가 들수록 더스크 피그미들은 좀 더 조심스러워지고―암컷들은 특히 그러해서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는 반면, 수컷들은 신뢰를 얻고나면 꽤나 들러붙을 수 있음 (그리 오래 걸리진 않음)
  • 더스크의 내재된 마법적인 능력은 나이를 먹을 수록 강해지며 다 자란 성룡은 신기루를 일으키고 물체를 떠오르게 하고 바위를 보석으로 바꾸는 것과 같은 폭 넓은 다양한 마법을 다루는 것 이상이 가능하다.
  • 주의가 쉽게 산만해질 수 있어―깃털, 죽은 곤충, 용의 비늘, 인간의 책과 장난감, 막대기와 돌멩이(보석으로 바꿀 수 있을 법한 것들)에 이르기까지 어떤 것이든 모아놓는 경향이 있다.
  • 새끼, 다친 개체, 장애를 가진 개체와 나이가 든 일원 모두가 성실하게 다른 구성원에 의해 돌봄받는 소규모의 유대가 깊은 무리로 살아간다
  • 더스크 피그미들은 자신들이 모아둔 물건보다 당연히 무리의 다른 일원을 더 신경쓴다.
  • 다치고 장애를 지니거나 늙은 성룡들은 이야기를 지어내길 좋아하며 훌륭한 이야기는 적어도 잠시동안은 어떤 해츨링이든(혹은 심지어 성체들까지도) 주의를 끌기에 확실한 방법이다.


서식지[]

  • 더스크 피그미들은 어떤 일반적인 환경에서든 잘 적응한다. 뜨겁고 추운(아니면 그 사이든) 곳 양쪽에서 살아남을 수 있지만 극단적으로 덥거나 추운 곳에서는 거의 발견되지 않음.
  • 평지에서 찾아볼 수 있으나 높은 고도에서 살아가길 선호함. 평야에서는 더 흔하게 육지보다는 해안 가까이에서 발견됨.
  • 포식자가 많은 환경에서는 더스크 피그미 집단은 깊지 않은 굴이나 절벽 전면을 거주지로 삼을 수 있음.


식성[]

  • 작은 동물에서부터 벌레와 잎사귀에서 과일과 돌까지 아무거나 어떤 거든 먹을 청소부.
  • 과일과 딸기류를 선호함.
  • 해질녘에 활동하는 종으로 잡기 쉽기에 벌레들이 식단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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