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케이브 한국어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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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리아 피그미(Nilia Pygmy)들은 2011년 5월 드래곤 케이브 5주년 기념으로 출시된 종입니다.

2015년 도트 업데이트로 성룡의 외형이 변경되었고 2017년 6월부터 크림슨 플레어 피그미와 교배하면 더스크 피그미를 낳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21년 5월, 드래곤케이브 15주년 기념으로 교배하면 얻을 수 있는 색변이 아종이 추가되었습니다. 해당 아종은 녹색을 띠며 퍼플 드래곤의 능력인 생식력을 교배할 닐리아를 포함한 한 쌍에게 쓴 뒤에 교배를 시도하면 나올 수 있습니다. 만약 버려지게 되면 다시 본래 일반형 색상으로 태어나게 되며 마기 드래곤이 능력으로 이동시키는 건 상관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제작자 Corteo에 따르면 닐리아란 이름은 드래곤케이브 세계 내 설정상 이들을 최초로 발견한 여자아이의 이름인 닐리아 애버클리프(Nilia Abbercliff)가 산을 타고 놀다가 발견하면서 붙여졌다고 하며, 사과를 유달리 좋아하고 봄과 가을철에 대형으로 떼를 찌어 짝짓기를 한다고 합니다. 높은 산지대에서 자라다보니 이들이 알은 껍데기가 단단해 보기보다 무거운 편이라고 설정되었다고 합니다.

자기 동족 외에는 모든 생물을 경계하나, 호기심은 또 강해서 낯설고 새로운 것을 보면 관심을 보이다가도 싸우기보단 도망치는 쪽을 택한다고 합니다. 어찌됐건 이들과 신뢰를 쌓기란 어려운 편이지만 좋아하는 음식으로 꾀어내면 나중에는 역으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달라 요구한다고 합니다. 더불어 작은 공간에 갇혀있기를 질색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또한 해츨링들은 성룡들보다도 활동적이고 호기심이 많아 손이 많이 가며 암컷이 살짝 더 큰 편으로 수컷들은 좀 더 붙임성이 있고 암컷들이 독립적인 성향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위험을 경고하는 음성은 매의 것과 같은 날카로운 소리며 평소에는 고양이를 연상케 하는 가르랑거리는 소리로 서로 소통한다고 합니다.

불을 뿜을 순 있다고 하나 마법적 재능은 별로 없고 불을 뿜는 것조차도 다시 뿜으려면 이틀 남짓이 걸린다고 했습니다. 이들이 지닌 특별 능력이라고는 자기들이 원할 때 평범한 돌을 보석으로 만드는 것뿐이며 이조차도 늘상 성공하는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설명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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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tiny egg is heavier than you expected." (이 작은 알은 당신이 예상한 것보다 훨씬 무겁습니다.)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 is very active and playful."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매우 활동적이고 장난기 많군요.)

성숙한 해츨링[]

(일반 해츨링 공용 설명문 뒤에 아래의 새로운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s grown its wings!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날개가 자랐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Nilia Pygmies reside mostly in mountainous regions, tending to live in large flocks. They are a curious, hyperactive species; their curiosity often gets them into dangerous situations. Despite this, they are wary around other dragons and animals outside their species. They are naturally shy and seek their own kind for companionship. Once the trust of a Nilia dragon is earned though, they are highly loyal critters; sometimes to the point of being annoying."

(닐리아 피그미들은 대부분 대형 무리로 살아가는 경향이 있으며 산간 지역에서 살아갑니다. 이들은 호기심 많고 매우 활동적인 종으로 그들의 호기심은 종종 스스로를 위험한 상황에 처하게 만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자기 동족 외의 용과 동물들을 경계합니다. 선천적으로 낯을 가리고 동종과 교제하길 택합니다. 닐리아 드래곤의 신뢰를 일단 얻고 나면, 매우 충성스러운 생물로 때로는 성가실 정도입니다.)

드래곤 백과[]

외형/기본 구조[]

  • 암컷이 조금 더 크고 무겁다.
  • 뿔을 나무껍질에 긁어 날카롭고 튼튼하게 유지함.
  • 닐리아 피그미들은 근접 관찰을 통해서만 볼 수 있는 작은 비늘을 갖고 있음.


해츨링 습성[]

  • 해츨링들은 안전하게 있으려고 소규모로 무리를 지어 붙어다님.
  • 성숙하기 직전에 짧은 시기에, 이들의 부리를 닮은 입은 사라지기 시작해 날개가 자랄 때쯤이면 없어질 것이다.
  • 닐리아 해츨링들은 매우 활동적이고 놀기를 좋아함. 상호작용을 통해 배우기에 만일 해츨링이 적절한 소통을 하지 못하면 다른 동족 개체들보다 덜 똑똑하게 될 수 있다.
  • 해츨링들은 어른이 되고 나서야 생기는 뿔 없이 태어남.
  • 안전한 환경에서는 아주 호기심이 많고 모험심 강한 해츨링들이다.


성룡의 습성[]

  • 닐리아 드래곤들은 거의 마법을 알지 못하고 마법을 쓸 때는 다시 쓰려면 굉장히 긴 휴식을 취해야되서 절실히 필요할 때를 위해 보존해둔다.
  • 돌맹이를 밝고 불타는 듯한 보석으로 바꾸는게 가능하지만, 아주 드물게만 사용하며 오직 자기가 원할 때만 그렇게 함.
  • 이들의 경고음은 매와 같은 날카로운 비명 소리. 매우 다양한 재잘거림으로 의사소통함.
  • 닐리아 성룡들은 좋은 부모다. 자신들의 새끼를 주의 깊게 돌봐주며 대화를 많이 함.
  • 성룡의 기질은 어떻게 자랐느냐에 따라 달라짐. 안 좋은 환경에서 자라면 다루기 힘들어질 수 있음.


서식지[]

  • 산에서 수목 한계선 바로 인근에 자리함. 커다란 바위 위에서 일광욕하길 좋아함.
  • 산 주변의 저지대 숲에서 이따금 찾아볼 수 있음.
  • 닐리아 드래곤들은 동굴 속에서 얼추 스물에 달하는 대형 무리로 살아감.


식성[]

  • 설치류, 조류 같은 소형 포유류. 물고기를 좋아해 자주 사냥하려 듦. 물고기를 사냥하기 위해 돌고래가 하는 것처럼 함께 협동함.
  • 몰래 접근하기 보다는 속도에 의존함.
  • 또한 먹을 채소를 찾아다닐 것임.
  • 닐리아의 활력은 그 식단의 품질에 달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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