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케이브 한국어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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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디드 블러드스케일 드래곤(Gilded Bloodscale Dragon)들은 2013년 드래곤 케이브 7주년 기념으로 추가된 용으로 스플릿 드래곤 다음으로 두번째로 추가된 쌍두룡이기도 합니다.

드래곤케이브 10주년 기념으로 기존 성룡 도트의 외형이 바뀌었었습니다.

제작자 odeen은 본래 날개달린 동양형 용을 설정하고서 해당 종을 디자인했다고 밝혔지만 기본적으로 드래곤케이브 설정상 동양형 용들은 날개가 없이 날아다니는 특징이기에 본 종류는 일부 외견이 동양형의 수염과 갈기, 뿔의 특징이 도드라지긴 하지만 서양형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이름의 어원은 말 그대로 도금된, 금박을 입힌이란 뜻의 gilded와 핏빛비늘을 뜻하는 bloodscale을 합친 것으로 도트 외관상 특징을 살린 것으로 추측됩니다.

설명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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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gg glitters oddly in the light." (이 알은 빛을 받아 기이하게 번들거리네요.)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 has two heads and seems very inquisitive."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머리가 둘 달려있고 매우 호기심이 많아 보여요.)

성숙한 해츨링[]

(설명문 뒤에 일반 해츨링 공용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s grown its wings!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날개가 자랐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Gilded Bloodscale Dragons often spend hours investigating every minute detail of caves, making sure their living spaces are arranged exactly how they like. They crave intellectual stimulation and get bored easily. As such, these dragons prefer to lure in their prey using their sharp minds rather than brute strength, often engaging in battles of wits between their two heads to determine how best to proceed. Seen as eccentric by other dragons, they are often shunned by all but their own kind."

(길디드 블러드스케일 드래곤들은 종종 수시간동안 자신이 사는 공간이 완벽하게 자기가 원하는대로 정리되어있는지 확실히 하고자, 동굴의 세세한 부분까지 살피며 지냅니다. 이들은 지적 자극을 갈망하며 쉽게 지루해합니다. 그렇기에, 이 용들은 자신들의 먹잇감을 신체적인 완력보단 예리한 지성을 이용해 끌어들이길 선호하고, 자주 어떻게 진행하는 게 최선인지 두 머리 사이에서 재치 싸움이 벌어집니다. 다른 용들한테는 괴짜로 여겨져서, 흔히 자기 동족 외에는 배척받습니다.)


드래곤 백과[]

현재 드래곤 백과에 정보가 추가되어있지 않습니다. 백과에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는 대로 갱신 예정.

외형/기본 구조[]


해츨링 습성[]


성룡의 습성[]


서식지[]


식성[]


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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