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케이브 한국어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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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머리 테이마르(Black Capped Teimarr)는 2013년 5월경에 출시된 종으로 드래곤케이브 7주년 기념으로 일주일 내내 하루꼴로 새로운 종이 출현하던 시기에 등장한 종류 중 하나입니다.

설명 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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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gg has a black cap." (이 알은 정수리가 검군요)

해츨링[]

"Aww... It’s a cute baby dragon. It likes to chase fish in shallow water." (어머나…귀여운 아기 드래곤이에요. 얕은 물가에서 물고기를 잡길 좋아하네요.)

성숙한 해츨링[]

(설명문 뒤에 일반 해츨링 공용 문구가 추가됩니다.)

"And look! It has grown wings! It must be close to maturing." (그리고 보세요! 날개가 자랐어요! 어른이 될 때가 가까워지고 있나봐요.)

성룡[]

"Black Capped Teimarr are a small and sociable breed of dragon with an appetite for seafood. They can commonly be seen flitting around sand dunes and tidal marshes, searching for crabs and other aquatic vertebrates, or cavorting in tidal pools in hopes of finding landlocked fish. Because of their large wing-to-body size, they are excellent long distance fliers and are known to migrate hundreds of miles along coastlines, or even across open sea to outlying islands in search of seasonal delicacies such as bird eggs, fledglings and schooling bait fish. The males are easily distinguished by their large jousting horns and their extendable neck frill, which they show off to the females through enthusiastic head bobbing."

(검은머리 테이마르는 작고 사교적인 해산물을 좋아하는 종의 용입니다. 이들은 흔하게 모래언덕과 감조습지 인근에서, 게와 다른 수생식물을 찾아 날아다니거나 조수 웅덩이에서 땅이 드러나 갇힌 물고기를 기대해 뛰어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몸 크기에 비해 비대한 날개 덕분에, 이들은 탁월한 장거리 비행사들로 수백마일을 해안가를 따라 이주하거나 혹은 심지어 외딴 섬으로 새알, 어린 새와 무리지어 헤엄치는 작은 물고기 같은 계절 별미를 찾고자 대양을 가로지르기까지 하는 것으로도 알려져있습니다. 수컷들은 특유의 암컷들에게 열정적인 머리 박치기를 통해 과시하기 위한, 커다란 싸움용 뿔과 길게 늘어난 목 주름으로 쉽게 분간됩니다.)


드래곤 백과[]

현재 드래곤 백과에 정보가 추가되어있지 않습니다. 백과에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는 대로 갱신 예정.

외형/기본 구조[]


해츨링 습성[]


성룡의 습성[]


서식지[]


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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